일본 5월 소비자 태도지수 33.6으로 3개월 만에 개선
2026년 5월 30일 · 국내 속보
내각부가 발표한 2026년 5월 소비동향조사에서 일반세대 소비자 태도지수는 33.6으로 집계됐습니다. 전월 32.2보다 1.4포인트 올랐고 4개 지표가 모두 개선됐습니다.

내각부가 발표한 2026년 5월 소비동향조사에서 일반세대(2인 이상 세대)의 소비자 태도지수는 33.6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수는 전월 32.2보다 1.4포인트 올랐습니다. 상승은 3개월 만입니다.
조사는 5월 1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됐습니다. 조사 대상은 일반세대입니다. 지수 산출은 향후 소비 전망을 바탕으로 합니다.
소비자 태도지수는 살림살이, 수입 증대 방식, 고용환경, 내구소비재 매입 판단 등 네 가지 의식 항목의 향후 전망을 5단계로 조사해 지수화합니다. 전원이 '좋아졌다'고 답하면 100, 모두 '나빠졌다'고 답하면 0으로 계산합니다.
보도에 따르면 네 개 항목이 모두 전월보다 개선됐습니다. 살림살이는 31.2로 전월 28.2보다 3.0포인트 올랐습니다. 고용환경은 38.3으로 전월 37.4에서 0.9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내구소비재 매입 판단은 24.4로 전월 23.2에 비해 1.2포인트 높아졌습니다. 수입 증대 방식은 40.3으로 전월 39.8보다 0.5포인트 올랐습니다. 자산가치는 45.4로 전월 41.9에서 3.5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조사 결과에서는 물가 전망 관련 일부 항목이 언급됐으나 보도 내용은 일부만 공개됐습니다. 이번 발표는 소비 심리와 자산가치 항목의 동시 개선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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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일본 5월 소비자태도지수 33.6은 무엇을 의미하나?
33.6은 5월 조사에서 산출된 소비자 태도지수다. 이 지수는 향후 소비 전망을 바탕으로 0에서 100까지로 계산된다.
소비자태도지수가 3개월 만에 개선된 주요 원인은 무엇인가?
네 가지 의식 항목이 모두 전월보다 개선되면서 지수가 올랐다. 살림살이, 고용환경, 내구소비재 매입 판단, 수입 증대 방식이 모두 개선됐다.
소비자태도지수 33.6이 일본 내수 소비 회복을 의미하나?
지수는 소비 심리의 개선을 보여준다. 내구소비재 매입 판단과 자산가치가 동시에 개선된 점이 확인됐다.
이번 조사의 대상과 기간은 어떻게 되나?
조사는 5월 1일부터 20일까지 일반세대(2인 이상)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수 산출은 응답자의 향후 소비 전망을 기준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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