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7월 10일 나스닥 ADR 상장…조달규모 약 265억 달러

SK하이닉스가 7월 10일 미국 나스닥에 예탁증서(ADR)를 상장합니다. 발행 규모는 전체 주식의 약 2.5%로 최근 시가총액 기준 조달액은 약 265억 달러(40조5450억원)이며, 주관 수수료율로 조달액의 0.5%를 검토 중입니다.
SK하이닉스가 7월 10일 미국 나스닥에 예탁증서(ADR)를 상장하기로 했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상장일에 거래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관심이 집중됩니다.
회사는 전체 상장 주식의 약 2.5%에 해당하는 ADR을 발행할 예정입니다.
최근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하면 조달 규모는 약 265억 달러(40조5450억원) 수준으로 산정됩니다.
SK하이닉스는 조달 금액의 0.5%를 주관 수수료로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수수료율이 0.5%로 최종 확정될 경우 주관사들이 받는 수수료는 약 1억3000만 달러(1989억원)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종 공모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회사는 기본 수수료 외에 별도의 성과보수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표 주관사는 뱅크오브아메리카, 씨티그룹, 골드만삭스, JP모간증권입니다.
SK하이닉스는 관련 보도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외신들은 이번 수수료율이 미국 대형 기업공개에서 통상 적용되는 수수료율보다 낮다고 보도했으나, 올해 아시아 기업이 추진한 거래 가운데서는 큰 수수료 수익을 안길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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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ADR 발행으로 기존 한국 보통주 주주가 희석되나요?
기사에 따르면 발행 예정 ADR은 전체 상장 주식의 약 2.5%다. 구체적 희석 영향은 최종 공모 규모 확정 때 결정된다.
조달규모 약 265억 달러는 어떻게 산정된 수치인가요?
기사에선 최근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약 265억 달러로 산정됐다고 밝혔다. 최종 확정 전 잠정치다.
최종 공모 규모가 확정됐나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기사에는 회사가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고 적혀 있다.
이번 상장의 대표 주관사는 어디인가요?
대표 주관사는 뱅크오브아메리카, 씨티그룹, 골드만삭스, JP모간증권으로 보도됐다.
주관 수수료율이 0.5%로 확정되면 주관사 수익은 얼마인가요?
기사에 따르면 수수료율 0.5% 확정 시 주관사들이 받는 수수료는 약 1억3000만 달러(1989억원)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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