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뮤직카우, 400억 규모 음원 IP 펀드 결성 및 조각투자 발행 추진

신한투자증권과 뮤직카우는 2026년 7월 8일 약 400억 원 규모의 음원 IP 펀드 1호를 결성하고, 인수한 음원 지식재산권을 조각투자 상품으로 발행해 장외거래소에서 유통하기로 했습니다. 토큰증권(STO) 제도화와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출범을 앞두고 발행 물량과 유통 채널을 준비하는 차원입니다.
신한투자증권과 뮤직카우는 2026년 7월 8일 음원 지식재산권(IP) 인수 및 조각투자 상품 발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토큰증권(STO) 제도화와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출범을 앞두고 발행 시장의 공급 확대와 유통 활성화를 준비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은 프로젝트펀드 운용사(GP)로서 약 400억 원 규모의 음원 IP 펀드 1호를 결성합니다. 뮤직카우는 자체 음원 가치평가와 우량 IP 소싱 역량을 바탕으로 인수 대상 자산을 선별합니다.
인수된 음원 IP는 뮤직카우인베스트를 통해 조각투자 상품으로 발행될 예정입니다. 양사는 하반기 중 음원 IP 매입을 완료하고 2026년 4분기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개장을 목표로 유통 준비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일부 보도에는 조각투자 상품의 발행이 토큰증권 제도화 과정과 맞물려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같은 날 신한투자증권은 백화점 관련 리포트에서 현대백화점과 신세계의 목표가를 올렸다는 소식도 함께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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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신한투자증권과 뮤직카우가 결성한 400억 규모 음원 IP 펀드 구조와 투자 대상은 무엇인가요?
신한투자증권이 운용사로 결성한 400억 원 규모 펀드다. 뮤직카우가 우량 음원 IP를 선별·평가해 인수하고, 뮤직카우인베스트가 조각상품으로 발행한다.
이 펀드의 매입·발행 일정과 거래소 개장 목표 시점은 언제인가요?
양사는 하반기 중 음원 IP 매입을 완료하고, 2026년 4분기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개장을 목표로 유통 준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조각투자 발행이 토큰증권(STO) 제도화와 어떤 관련이 있나요?
보도에 따르면 발행은 토큰증권(STO) 제도화 과정과 맞물려 있다. 제도화·거래소 출범에 맞춰 공급 확대와 유통 활성화를 준비한다.
이미 있는 뮤직카우 조각투자와 이번 신한투자 펀드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기존은 뮤직카우가 자체 플랫폼에서 조각을 발행하던 방식이다. 이번에는 신한투자증권이 400억 원 펀드를 운용하고, 뮤직카우가 자산을 소싱해 협업으로 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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