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5년 연속 호암상 참석…
2026년 6월 1일 · 국내 속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 제36회 삼성호암상 시상식에 5년 연속 참석했습니다. 노태문 DX 부문장은 사내 갈등 질문에 "좋은 날이니까, 여기까지"라며 답을 피했습니다.

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제36회 삼성호암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5년 연속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자들을 격려했습니다. 행사에는 수상자와 가족, 삼성 사장단 등 관계자들이 모였습니다.
행사장에는 전영현 DS 부문장(부회장)과 노태문 DX 부문장(사장) 등 삼성의 사장단이 자리했습니다. 행사 참석 규모는 약 270여 명으로 전해졌습니다. 수상자와 내외빈이 함께 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올해 수상자는 과학상 물리·수학부문 오성진 UC버클리 교수, 과학상 화학·생명과학부문 윤태식 위스콘신대 매디슨 교수, 공학상 김범만 포스텍 명예교수, 의학상 에바 호프만 등입니다. 시상은 호암의 창업정신과 인재·사회공헌을 기리는 자리로 진행됐습니다. 수상자 소개와 시상식 순서가 공식 행사로 진행됐습니다.
시상식 뒤 노태문 DX 부문장은 DX와 DS 사이의 사내 갈등 관련 질문을 받고 "좋은 날이니까, 여기까지"라고 말하며 추가 발언을 하지 않았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는 최근 임금협상 타결 이후에도 이어진 내부 분위기 질문과 관련된 질의였습니다. 현장에서는 별도 설명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호암재단은 호암 이병철 창업회장의 인재 제일과 사회공헌 정신을 기리기 위해 설립된 기관입니다. 호암상은 과학기술과 학문, 예술, 사회공헌 부문에서 수여됩니다. 시상식은 관련 업계와 학계를 중심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는 수상자 격려와 창업회장의 철학을 기리는 공식 일정으로 진행됐습니다. 경영진의 대외 행보와 수상자 발표가 중심이었습니다. 행사 후 별도 경영 발표나 공시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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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이재용이 5년 연속 호암상에 참석한 배경은 무엇인가요?
핵심: 이재용은 수상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5년 연속 시상식에 참석했습니다. 행사는 호암 창업정신과 사회공헌을 기리는 공식 일정이었습니다.
이재용의 호암상 참석이 삼성 경영 전략이나 투자에 주는 의미는 무엇인가요?
핵심: 본문은 이번 참석이 경영 전략이나 투자 발표와 연결되지는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행사 후 별도 경영 발표나 공시는 없었습니다.
호암상 행사에서 이재용이 한 발언이나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핵심: 본문에는 구체적 발언 내용은 없고 수상자들을 격려했다고만 전합니다. 행사에서는 별도 연설이나 발표가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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