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5년째 호암상 참석, 노태문은 답변 자제
2026년 6월 1일 · 국내 속보
삼성호암상 시상식이 6월 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재용 회장이 5년 연속 참석해 수상자를 격려했으며, 노태문 DX 부문장은 사내 갈등 질문에 '좋은 날이니까, 여기까지'라고 답했습니다.

삼성호암상 시상식이 6월 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렸습니다. 호암재단이 주최했습니다. 행사는 오후에 진행됐습니다. 참석자에는 수상자와 가족, 지인, 삼성 사장단이 포함됐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5년 연속 시상식에 참석했습니다. 이 회장은 수상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전영현 DS 부문장과 노태문 DX 부문장 등 삼성 사장단이 함께했습니다. 행사에는 27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시상식은 인재제일과 기초과학 지원을 기리는 자리입니다. 호암 이병철 창업회장의 정신을 기리는 행사입니다. 다이너스티홀에서 진행됐습니다. 호암재단은 수상자 업적을 소개했습니다.
올해 수상자는 과학상 물리·수학부문 오성진 UC버클리 교수, 과학상 화학·생명과학부문 윤태식 위스콘신대 매디슨 교수였습니다. 공학상은 김범만 포스텍 명예교수가 수상했습니다. 의학상 수상자는 에바 호프만 덴마크 코펜하겐 소속 연구자로 발표됐습니다. 시상식에서 각 수상자의 업적이 소개됐습니다.
행사 뒤 노태문 DX 부문장은 사내 갈등을 묻는 질문에 '좋은 날이니까, 여기까지'라고 말하며 답변을 자제했습니다. 임금협상 타결 이후에도 DX와 DS 부문 간 갈등이 이어지는 상황입니다. 노 사장의 발언은 시상식 후 차량에 탑승하기 전 나왔습니다. 추가 설명은 없었습니다.
호암상은 1990년에 제정됐습니다. 과학기술과 문화예술, 사회공헌 분야 수상자를 선정합니다. 올해는 제36회로 진행됐습니다. 이 회장의 연속 참석은 대내외 행사 참석 기록으로 소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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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이재용이 5년 연속 호암상에 참석한 배경은 무엇인가?
핵심: 이재용은 5년 연속 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자들을 격려하며 행사의 취지를 지켰다. 행사는 호암 이병철 창업회장의 정신과 인재·기초과학 지원을 기리는 자리다.
노태문이 행사장에서 질문에 답변을 자제한 이유는 무엇인가?
핵심: 노태문은 '좋은 날이니까, 여기까지'라고 말하고 추가 설명을 하지 않았다. 질문은 사내 갈등과 관련된 것이었다.
이번 호암상에서 이재용이 한 발언이나 행보는 어떤 내용인가?
핵심: 이재용은 수상자들을 격려하는 행보를 보였고 구체적 발언은 공개되지 않았다.
호암상 당일 주요 참석자와 인원은 어떻게 되나?
핵심: 행사에는 27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에는 수상자와 가족·지인, 전영현·노태문 등 삼성 사장단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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