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5년 연속 삼성호암상 시상식 참석해 수상자 격려
2026년 6월 1일 · 국내 속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6월 1일 제36회 삼성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했습니다. 2022년부터 5년 연속 참석한 이번 행사에는 삼성 사장단과 수상자 가족 등 약 270여 명이 자리했습니다.

호암재단은 6월 1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제36회 삼성호암상 시상식을 열었습니다. 시상식에는 수상자와 가족, 지인 등이 참석했습니다. 시상식은 오후에 진행됐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시상식에 참석했습니다. 이 회장은 2022년부터 5년 연속으로 시상식에 참석했습니다. 전영현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부회장)과 노태문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 부문장(사장) 등 삼성의 사장단도 함께 참석했습니다.
올해 과학상 물리·수학부문 수상자는 오성진 미국 UC버클리 교수입니다. 과학상 화학·생명과학부문 수상자는 윤태식 미국 위스콘신대 매디슨 교수입니다. 공학상 수상자는 김범만 포스텍 명예교수입니다.
의학상 수상자는 에바 호프만입니다. 수상자들과 가족, 지인, 삼성 사장단 등 약 270여 명이 시상식에 참석했습니다. 시상식은 수상자 소개와 시상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삼성은 호암 이병철 창업회장의 인재 제일과 사회공헌 정신을 기리기 위해 1990년 호암상을 제정했습니다. 호암재단은 과학기술과 문화예술, 사회공헌 분야에서 기여한 인물을 시상해 왔습니다. 이번 시상식은 해당 전통을 이어가는 행사로 열렸습니다.
이재용 회장은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을 직접 격려했습니다. 참석 행보는 회사와 그룹 차원의 인재 육성 의지를 보여주는 행사로 열린 사실이 보도됐습니다. 시상식은 저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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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이재용 삼성호암상 5년 연속 참석 의미는 무엇인가?
2022년부터 5년 연속 참석하면서 회사와 그룹 차원의 인재 육성 의지를 보여줬다. 이 회장은 수상자들을 직접 격려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누가 참석했나?
수상자와 가족, 지인, 삼성 사장단과 이재용 회장 등 약 270여 명이 참석했다. 사장단에는 전영현 부회장과 노태문 사장이 포함됐다.
이번 시상식의 수상자는 누구인가?
과학상 물리·수학부문은 오성진(UC버클리), 화학·생명과학부문은 윤태식(위스콘신대 매디슨), 공학상은 김범만, 의학상은 에바 호프만이다.
삼성호암상은 왜 제정됐나?
삼성은 1990년 호암상을 제정해 창업회장 이병철의 인재 제일과 사회공헌 정신을 기리고 있다. 다양한 분야의 기여자를 시상한다.
시상식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열렸나?
시상식은 6월 1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제36회로 열렸고 오후에 진행돼 저녁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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