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SK하이닉스와 442억원 HBM 장비 계약
2026년 6월 8일 · 국내 속보
한미반도체가 SK하이닉스와 442억원 규모의 열처리장비(TC본더)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공급 기간은 9월 2일까지이며 이번 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7.66%에 해당합니다.

한미반도체는 SK하이닉스와 442억원 규모의 열처리장비(TC본더)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계약은 HBM(고대역폭메모리)용 장비 공급 목적입니다. 회사는 8일 전자공시시스템에 계약 내용을 공시했습니다.
공급 기간은 오는 9월 2일까지입니다. 이번 계약 금액은 회사의 지난해 매출의 7.66%에 해당합니다. 공시에는 납품 기간과 총액 등이 명시돼 있습니다.
앞서 한미반도체는 1월 14일 SK하이닉스와 96억원 규모의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계약은 그보다 금액이 4배 이상 늘어난 규모입니다. 회사는 이번 건을 포함해 올해 공시 기준 두 번째 대형 계약이라고 밝혔습니다.
HBM은 인공지능 가속기에 GPU와 함께 쓰이는 고대역폭 메모리입니다. TC본더는 HBM 칩의 열처리 공정에서 쓰이는 장비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업체들이 HBM 생산에 관여하고 있습니다.
공시 문서에는 계약 총액과 납품 마감일이 포함돼 있습니다. 추가 계약이나 납품 완료 공시는 전자공시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는 공시 원문에서 납품 일정과 금액 반영 시점을 확인하면 됩니다.
이번 계약은 HBM 관련 장비 공급 사례로 공시됐습니다. 한미반도체는 올해 들어 SK하이닉스와의 거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세한 계약 조건은 공시 원문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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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한미반도체가 SK하이닉스와 체결한 442억 원 HBM 장비 계약의 구체적 내용은 무엇인가요?
HBM용 TC본더를 442억 원 규모로 공급하는 계약이며 납품 마감은 9월 2일까지다.
이번 442억 원 계약이 한미반도체의 분기 실적과 연간 매출에 미치는 영향은 어떻게 되나요?
계약액은 지난해 매출의 7.66%다. 매출 반영 분기는 납품 및 회사의 회계 처리 시점에 따라 달라지므로 공시 원문을 확인하라.
한미반도체의 HBM 장비 기술이 SK하이닉스의 HBM 생산 공정에서 맡는 역할은 무엇인가요?
TC본더는 HBM 칩의 열처리 공정에서 쓰이는 장비다. 칩을 열로 접합하고 공정 품질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계약으로 한미반도체의 매출 구성이나 영업이익 구조가 어떻게 달라질 가능성이 있나요?
이번 건은 지난해 매출의 7.66% 규모라 단기적으로 매출 비중을 높인다. 영업이익 영향은 납품·인식 시점에 따라 달라진다.
납품 일정과 매출 반영 시점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전자공시시스템의 공시 원문에 납품 일정과 금액 반영 시점이 명시돼 있다. 공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면 된다.
한미반도체와 SK하이닉스는 올해 어떤 거래를 이어왔나요?
공시 기준으로 올해 대형 계약이 두 번째다. 앞서 1월 14일 SK하이닉스와 96억 원 규모 계약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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