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3시간

청와대, 레버리지 ETF 면밀히 살핀다·DS운용 코스닥 첫 ETF

청와대, 레버리지 ETF 면밀히 살핀다·DS운용 코스닥 첫 ETF

청와대는 2026-07-10 레버리지 ETF 시장을 면밀히 살피고 필요 시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같은 날 DS운용은 코스닥에 첫 액티브 ETF를 내놨고, 원자재 조정에 따라 채굴주 관련 ETF는 급락했다. 미국에서는 일론 머스크 관련 종목을 제외한 'Ex-Elon' ETF 상장 신청이 접수됐다.

청와대는 2026-07-10 레버리지 ETF 시장을 면밀히 살펴 필요하면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개인 투자자 보호와 시장 안정과의 관련성을 이유로 점검 의사를 밝혔다.

DS운용은 코스닥 시장에 첫 액티브 ETF를 상장하며 '코스닥에서 액티브 전략을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상품명 등 구체 조건은 회사 발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자재 랠리가 숨고르기 국면에 접어들자 채굴주 중심의 ETF가 급락했다. 해당 조정은 2026-07-09 전후의 거래에서 나타난 것으로 보도됐다.

미국에서는 서브버시브 등 운용사가 테슬라스페이스X를 제외한 'Ex-Elon' ETF 2종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상장 신청했다. 신청서에는 해당 기업들을 포트폴리오에서 제외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청와대는 같은 날 광주 군공항 이전과 관련해 한미 간 협의를 시작했다고도 발표했다. 정부는 이전 절차가 한미 협의를 거쳐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와 상품 출시는 증시 상품 구조와 수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건들로 분류된다. 투자자는 각 발표의 세부 내용과 향후 공시를 확인해야 한다.

게시글에 대한 피드백을 남겨주세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다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