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실업보험 청구 늘고 근원 PCE는 소폭 둔화
2026년 5월 28일 · 국내 속보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가 21만5천건으로 예상치를 웃돌았습니다. 같은날 발표된 4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전월비 0.2%로 시장 예상 0.3%를 밑돌았습니다.

미국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 21만5천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시장의 예상치는 21만1천건이었습니다. 해당 보고서는 주간 단위 신규 청구를 집계합니다.
이번 수치는 직전 주보다 5천건 증가했습니다. 보고서는 단기 변동성을 반영한 조정이 일부 반영됐다고 표시했습니다. 보고서는 변동성이 적은 4주 이동평균 지표도 제공합니다.
직전 주 수치는 기존 20만9천건에서 21만건으로 상향 조정됐습니다. 이 수정은 단기 변동성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계절 조정 방식이 적용됐습니다.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은 4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월 대비 0.2% 상승했다고 발표했습니다. 3월의 전월비 상승률은 0.3%였습니다. 근원 PCE는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물가 지표입니다.
시장 예상치는 전월 대비 0.3% 상승이었습니다. 근원 수치는 예상치를 밑돌았습니다. BEA는 같은 보고서에서 전품목 PCE 지수도 집계했습니다.
식품과 에너지를 포함한 전품목 PCE 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4% 상승했습니다. 보도는 가계의 소득과 소비가 4월 들어 상반된 흐름을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보고서는 물가 상승 압력이 소폭 완화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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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미국 4월 근원 PCE(전월비)는 얼마였나요?
4월 근원 PCE는 전월 대비 0.2% 상승했다. 이는 시장 예상 0.3%를 하회했으며 물가 상승 압력이 소폭 완화된 신호다.
4월 전품목 PCE는 어떻게 나왔나요?
4월 전품목 PCE는 전월 대비 0.4% 상승했다. 이 지표는 식품과 에너지를 포함한 전체 소비자물가 흐름을 반영한다.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몇 건으로 집계됐나요?
신규 실업보험 청구는 계절조정 기준 215,000건으로 집계됐다. 보고서는 단기 변동성 조정과 4주 이동평균 지표도 제공한다고 적었다.
이번 주 청구 건수는 직전 주와 비교해 어떻게 변했나요?
이번 주는 직전 주보다 5,000건 증가했다. 직전 주 수치는 210,000건으로 상향 조정됐고 계절조정 방식이 적용됐다.
BEA 보고서는 4월 가계 소득·소비에 대해 무엇을 밝혔나요?
BEA는 4월에 가계의 소득과 소비가 상반된 흐름을 보였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물가 상승 압력이 소폭 완화했다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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