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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1분기 충격에 13%대 급락, 바이오주는 협력 발표

2026년 5월 18일 · 국내 속보

CJ가 1분기 실적 충격으로 18일 장 초반 13%대 급락했습니다. 차바이오텍은 써모피셔와 연구 기반 협력을 발표했고, 피엔케이는 1분기 매출 60억 원을 넘겼습니다.

CJ 1분기 충격에 13%대 급락, 바이오주는 협력 발표

국내 증시에서는 18일 CJ 주가가 장 초반 13%대 급락했습니다.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에 못 미친 영향으로 매도세가 커졌습니다. 이날 주가 움직임은 1분기 실적 발표 뒤에 나왔습니다.

바이오 쪽에서는 차바이오텍과 써모피셔 사이언티픽의 협력 소식이 나왔습니다. 두 회사는 K-Bio CIC에 바이오 연구 자원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글로벌 연구자원 구축을 위한 협력이라고 밝혔습니다.

제약·바이오 업종에서는 1분기 실적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낸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좋은 성적을 냈습니다. 실적 발표 시즌에 기업별 차이가 나타났습니다.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는 1분기 매출이 60억 원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기준으로 2년 연속 60억 원을 넘겼습니다. 회사는 수주 확대에 따라 성장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음료·주류 쪽에서는 골든블루가 K위스키 수출 지역을 넓혔습니다. 골든블루는 일본 시장에 위스키를 처음 수출했습니다. 회사는 일본을 새 해외 판매처로 삼았습니다.

이날 국내 시장 뉴스는 실적 부진, 바이오 연구 협력, 수주 확대, 수출 지역 확대가 함께 나왔습니다. CJ는 실적 실망이 주가에 바로 반영된 사례였습니다. 차바이오텍,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골든블루는 각자 협력·주문·수출 소식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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