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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목표주가 26만원 유지, 올리브영 비중 59%

2026년 5월 18일 · 국내 속보

대신증권은 19일 CJ 목표주가를 26만원으로 유지했습니다. 코스피가 올라도 상장 자회사 주가가 약해 순자산가치 증가는 크지 않다고 봤습니다.

CJ 목표주가 26만원 유지, 올리브영 비중 59%

대신증권은 19일 CJ 관련 보고서에서 목표주가를 26만원으로 유지했습니다. 코스피가 오른 흐름과 달리 CJ의 상장 자회사 주가가 약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영향으로 CJ의 순자산가치 증가 폭이 크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보고서에서 핵심 변수로 언급된 곳은 CJ올리브영입니다. 대신증권은 CJ올리브영이 CJ 순자산가치의 59%를 차지한다고 봤습니다. CJ 주가 반등 포인트도 올리브영의 글로벌 인기에 맞춰져 있다고 제시했습니다.

CJ는 2026년 1분기 실적이 부진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번 보고서의 제목에서도 1분기 부진 뒤 주가 반등 포인트가 무엇인지가 다뤄졌습니다. 대신증권은 목표주가를 바꾸지 않았습니다.

CJ의 주가 판단에는 보유 자회사 가치가 함께 들어갑니다. 상장 자회사는 주식시장에서 매일 가격이 바뀌기 때문에 CJ의 순자산가치에도 영향을 줍니다. 이번에는 코스피 상승만큼 자회사 주가 흐름이 따라오지 못한 점이 언급됐습니다.

올리브영은 비상장 계열사입니다. 주식시장에서 바로 거래되지는 않지만, CJ 가치 산정에서는 큰 비중으로 반영됩니다. 대신증권은 이 비중을 근거로 올리브영의 사업 흐름이 CJ 주가에 중요한 변수라고 봤습니다.

이번 보고서의 결론은 목표주가 유지입니다. CJ의 상장 자회사 주가 부진과 올리브영의 높은 비중이 함께 제시됐습니다. 투자자들은 CJ를 볼 때 코스피 지수보다 자회사 주가와 올리브영 사업 흐름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CJ 목표주가가 얼마로 유지되었나요?

목표주가는 26만원으로 유지되었습니다. 대신증권(19일)은 상장 자회사 주가 약세와 올리브영 비중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CJ에서 올리브영 비중은 얼마나 되나요?

올리브영은 CJ 순자산가치에서 59%를 차지한다고 대신증권이 평가했습니다. 보고서는 이 비중을 핵심 변수로 제시했습니다.

CJ 주가가 코스피와 다른 흐름을 보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코스피 상승에 비해 CJ의 상장 자회사 주가가 따라오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CJ의 순자산가치 증가폭이 크지 않았습니다.

올리브영은 상장회사인가요?

올리브영은 비상장 계열사입니다. 주식시장에서는 바로 거래되지 않지만 CJ 가치 산정에 높은 비중으로 반영됩니다.

CJ를 평가할 때 투자자는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투자자는 코스피 지수뿐 아니라 상장 자회사 주가와 올리브영의 사업 흐름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들이 CJ 순자산가치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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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22만 / 스레드 7만 팔로워. 미국주식 리서치를 한국어로 가장 직설적이고 전문적으로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