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중 7,000선 후퇴, 종가 7,208.95
2026년 5월 20일 · 국내 속보
20일 코스피는 장중 한때 7,000선까지 후퇴한 뒤 62.71포인트(0.86%) 하락한 7,208.95에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이 매도 우위를 보였고 대형 반도체주는 장중 반등이 관찰됐습니다.

20일 코스피는 52.86포인트(0.73%) 오른 7,324.52로 장을 시작했습니다. 장 초반에는 반도체 업종의 강세가 나타났습니다. 미국 반도체주의 반등 흐름이 일부 반영됐습니다.
장 마감에서는 62.71포인트(0.86%) 내린 7,208.95로 장을 마쳤습니다. 지수는 이날 등락을 반복하며 마감했습니다. 거래 마감 시점에는 하락 전환이 확인됐습니다.
장중 한때 7,000선까지 후퇴하는 구간이 있었습니다. 이 구간에서 외국인이 매도 우위를 보였습니다. 외국인 매도는 장 중반 이후 지수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
지난 19일에는 코스피가 20일 이동평균선에 근접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일부 기업은 자사주 처분 계획을 앞당겨 소각을 단행했습니다. 자사주 소각 관련 공시가 19일과 20일에 이어졌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는 오후에 반등이 관찰됐습니다. 대형주 가운데 종목별로 등락 폭이 달랐습니다. 수급 흐름은 장 후반에 변동성이 커졌습니다.
종합적으로 이날 장에서는 외국인 수급과 대형주 등 종목별 발표가 지수 흐름에 영향을 줬습니다. 거래 중반 이후에는 업종별 차별화가 뚜렷했습니다. 관련 공시와 투자자별 매매 동향이 장중 변화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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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코스피가 장중 7,000선 아래로 내려간 원인은 무엇인가요?
외국인의 매도 우위가 장 중반 이후 지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해 장중 7,000선이 후퇴했다.
외국인 매매 동향은 장중에 어떻게 변화했나요?
장중 한때 외국인이 매도 우위를 보였고, 그 매도세가 이후 지수 하방 압력으로 이어졌다.
반도체 업종은 이날 장에서 어떤 흐름을 보였나요?
장 초반에 반도체 업종이 강세였고, 오후에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형주가 반등했다.
자사주 소각 공시가 장중 흐름에 어떤 영향을 줬나요?
일부 기업의 자사주 소각 공시가 19일과 20일에 이어지며 종목별 수급 변화를 만들었다.
종가 7,208.95는 장 마감 상황에 대해 무엇을 의미하나요?
종가는 등락을 반복한 끝에 하락 전환해 단기적으로 매도 우위였음을 보여준다.
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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