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콤 속 하이닉스 460원, 24년 뒤 다시 화제
2026년 5월 17일 · 국내 속보
2000년대 초 시트콤에 나온 하이닉스 460원 화면이 소셜미디어에서 다시 퍼졌습니다. 기업 발표가 아닌 과거 방송 장면에서 시작된 관심입니다.

2002년부터 2003년까지 방영된 SBS 시트콤 똑바로 살아라의 한 장면이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다시 퍼졌습니다. 장면에는 박영규와 이응경이 맡은 부부가 컴퓨터로 주식 시세를 확인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화면 속 종목 가운데 하이닉스 가격이 표시돼 이용자들의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화면에 나온 하이닉스 주가는 460원이었습니다. 글쓴이는 당시 이 가격이 실제 주가였다고 적었습니다. 이 장면을 본 이용자들은 오래전 가격과 현재 주가 흐름을 비교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처음 퍼진 글에는 “그때 100만 원어치만 샀어도 지금 4,000억 원”이라는 문장이 함께 올라왔습니다. 같은 글에는 “24년 전 시트콤에서 본 주식 화면”이라는 설명도 붙었습니다. 이후 여러 온라인 게시판에서도 같은 화면이 공유됐습니다.
장면이 나온 작품은 김병욱 피디 사단의 시트콤 똑바로 살아라입니다. 이 작품은 순풍 산부인과와 거침없이 하이킥 시리즈로 알려진 제작진의 작품으로 소개됐습니다. 극 중 박영규와 이응경은 돈을 아끼는 부부로 등장했습니다.
17일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 장면을 두고 아쉬움과 후회를 담은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반응은 과거에 낮았던 하이닉스 가격을 지금의 SK하이닉스와 연결하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이번 화제는 기업 발표나 새 공시가 아니라 예전 방송 장면에서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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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시트콤에 나온 하이닉스 460원 장면은 실제 주가를 반영한 건가요, 역사적 배경은 무엇인가요?
작성자는 화면의 460원이 당시 실제 주가였다고 적었습니다. 장면은 2002년에서 2003년 방영된 '똑바로 살아라'입니다.
24년 만에 하이닉스 460원이 다시 화제가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투자자 관점에서 의미는?
과거 방송 장면이 소셜미디어에서 재유포되며 투자자들이 당시 저가와 현재 주가를 비교해 아쉬움과 후회를 표했습니다. 이는 회사 발표가 아닙니다.
처음 퍼진 글의 '100만 원이면 지금 4,000억 원' 같은 계산은 본문에서 어떻게 다뤄졌나요?
본문은 해당 문장을 소개만 했습니다. 그 계산을 검증하거나 공식 근거로 제시하지는 않았습니다.
이 장면이 회사의 공시나 발표와 관련이 있나요?
아닙니다. 본문은 이번 화제가 기업의 새 공시가 아니라 예전 방송 장면에서 비롯됐다고 전했습니다.
장면이 나온 작품과 등장인물은 누구인가요?
작품은 김병욱 PD 사단의 시트콤 '똑바로 살아라'이며, 화면에는 박영규와 이응경이 부부로 등장합니다.
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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