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분기 성장률 1.6%로 하향, 4월 소비 약화
2026년 5월 28일 · 국내 속보
미 상무부는 1분기 연율 성장률을 1.6%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4월 실질 민간소비는 0.1%만 증가했고 PCE 물가지수는 4월에 0.4% 올랐습니다.

미 상무부 경제분석국은 1분기(1월~3월) 성장률을 연율 1.6%로 발표했습니다. 이 수치는 한 달 전 발표한 속보치 2.0%에서 낮아진 중간치 통계입니다. 발표는 28일에 나왔습니다.
연율 환산 전 직전 분기 대비로는 분기 성장률이 0.4%였습니다. 직전의 지난해 4분기는 연율 0.5% 성장에 그쳤습니다. 관련 수치는 미 경제 전반의 계절 조정 값입니다.
미국의 4월 민간소비 실질은 전월 대비 0.1% 증가했습니다. 3월의 실질 증가율은 0.3%였습니다. 실질 소비 통계는 인플레이션을 반영한 소비 동향을 보여줍니다.
4월의 명목 소비 증가율은 0.5%였고 3월은 1.0%였습니다. 명목 수치는 물가 영향을 포함한 단순 지출 변화입니다. 개인소비지출은 국내총생산에서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PCE(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는 4월에 0.4% 올랐습니다. 근원 PCE 물가는 4월에 0.2% 상승했습니다. 물가지수는 소비자 지출에서의 가격 변화를 보여줍니다.
뉴욕증시는 유가와 PCE 통계를 염두에 두고 혼조로 출발했습니다. 시장의 이날 반응은 유가와 물가 지표를 함께 평가한 흐름입니다. 추가 마켓 데이터와 경제 지표 발표가 예고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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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미국 1분기 성장률이 1.6%라고 하는데 무슨 뜻인가요?
핵심: 미국의 1분기 성장률은 연율 1.6%다. 같은 기간을 분기별로 보면 실질 성장률은 0.4%다.
이번 발표에서 성장률은 얼마나 하향 조정됐나요?
핵심: 속보치 2.0%에서 중간치 1.6%로 낮아졌다. 변경 폭은 0.4%포인트다.
미국 4월 실질 민간소비 증가율은 얼마인가요?
핵심: 4월 실질 민간소비는 전월 대비 0.1% 증가했다. 3월의 실질 증가는 0.3%였다.
4월 명목 소비와 실질 소비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핵심: 명목은 물가 변동을 포함한 지출 변화, 실질은 인플레이션을 반영한 소비 동향이다. 4월 명목은 0.5%, 실질은 0.1%다.
PCE와 근원 PCE는 4월에 각각 얼마나 올랐나요?
핵심: 4월 PCE 물가는 0.4% 올랐고, 근원 PCE는 0.2% 상승했다.
이 발표가 뉴욕증시에 어떤 영향을 줬나요?
핵심: 발표 후 뉴욕증시는 유가와 PCE 수치를 함께 고려하며 혼조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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