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대부업권에 새도약기금 참여 확대 요청
2026년 5월 22일 · 국내 속보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5월 21일 정정훈 사장 주재로 대부업권 간담회를 열고 새도약기금과 새출발기금 관련 참여 확대와 개선방안을 논의했습니다. 14개 대부회사와 업계 협회 임원이 참석했습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5월 21일 정정훈 사장 주재로 대부업권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간담회 장소는 강남구 캠코양재타워였습니다. 캠코는 새도약기금과 새출발기금 관련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간담회에는 14개 대부회사와 한국대부금융협회 임원들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대부업권의 정책 참여 현황을 살펴봤습니다. 캠코는 업계의 보다 적극적인 정책 참여를 위한 개선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최근 정부 쪽에서 민간 배드뱅크 상록수의 장기연체채권 처리 문제를 지적하면서 관련 논란이 이어졌습니다. 이런 상황을 배경으로 캠코는 대부회사들의 새도약기금 가입을 독려했습니다. 목표는 이들이 보유한 채권을 가능한 범위에서 매입하는 것입니다.
캠코는 간담회에서 대부업권의 의견을 청취하고 참여 확대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 매입 규모나 일정 등 세부 내용은 간담회 발표문에서 제시된 바가 없습니다. 캠코는 이후 업계와 협의를 계속하겠다고 전했습니다.
간담회는 정책 참여 유도와 채권 매입 방안 검토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캠코는 관리 중인 기금을 활용해 대부업권과의 협력을 확대하려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대부업권은 기금 가입 여부와 매각 가능 채권 규모를 검토할 전망입니다.
관련 글
자주 묻는 질문
캠코가 새도약기금 참여를 요청한 대부업체는 어디인가요?
캠코는 대부업권의 새도약기금 참여 확대를 요청했다. 5월 21일 간담회에 14개 대부회사가 참석했지만 개별 업체 명단은 공개되지 않았다.
새도약기금 대상자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캠코는 대부회사를 대상으로 참여를 권유하고 있다. 다만 간담회 발표문에는 상세 대상 기준이 공개되지 않았다.
새도약기금 진행 상황은 어떤가요?
캠코는 5월 21일 간담회를 열어 참여 확대 방안을 검토 중이다. 구체적 매입 규모와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새도약기금이 대부회사가 보유한 채권을 매입하나요?
캠코의 목표는 대부회사가 보유한 채권을 가능한 범위에서 매입하는 것이다. 다만 매입 규모와 일정은 구체화되지 않았다.
불스토리
인스타그램 22만 / 스레드 7만 팔로워. 미국주식 리서치를 한국어로 가장 직설적이고 전문적으로 전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