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 회장, 자사주 소각 전후 7,815주 장내매수
2026년 6월 9일 · 국내 속보
신영증권의 원종석 회장이 자사주 소각 안건을 앞뒤로 장내매수해 총 7,815주를 매수했습니다. 거래 금액은 1,321,152,793원이며 시장에서는 내부정보 활용 의심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신영증권의 원종석 회장이 자사주 소각 안건을 앞뒤로 장내매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신영증권은 코스피 상장사 가운데 자사주 비율이 가장 높은 회사였습니다. 이사회는 발행주식의 32%에 달하는 자사주 소각 안건을 결의했습니다.
원 회장은 지난 5월 22일 보통주 2,672주를 장내매수했습니다. 해당 거래의 단가는 169,882원입니다. 거래 금액은 453,924,704원입니다.
원 회장은 6월 1일에도 보통주 5,143주를 장내매수했습니다. 이 거래의 단가는 168,623원입니다. 거래 금액은 867,228,089원입니다.
총 매수량은 7,815주이며 총 거래 금액은 1,321,152,793원입니다. 원 회장은 사내이사이자 이사회 의장 직을 맡고 있습니다. 이 매수는 이사회가 자사주 소각 안건을 결의한 전후에 이뤄졌습니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이번 거래를 놓고 거버넌스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일부 시장 참여자들은 이번 거래를 두고 "내부정보 활용이 의심되는 사례"라는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회사 측의 추가 공시나 설명이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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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원종석 회장이 언제, 몇 주를 장내매수했나요?
원 회장은 5월 22일과 6월 1일에 총 7,815주를 장내매수했고, 총 거래금액은 1,321,152,793원이다.
회장의 7,815주 장내매수는 주주가치 제고 신호로 볼 수 있나요?
일부 시장 참여자는 주주가치 신호로 해석했고, 일부는 내부정보 활용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신영증권 공시에서 자사주 소각 관련해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이사회 결의 내용과 소각 비율(발행주식의 32%), 회사의 추가 공시·설명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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