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IMA 2호, 3시간 만에 1천200억 완판
2026년 6월 5일 · 국내 속보
NH투자증권의 종합투자계좌(IMA) 2호 'N2 IMA1 중기형 2호'가 모집 시작 약 3시간 만에 1천200억 원 전액이 소진되며 당일 마감됐습니다. 판매금액의 66%인 649억원이 외부 신규자금으로 집계됐고, 법인 고객 중심의 자금 유입이 확인됐습니다.

NH투자증권의 종합투자계좌(IMA) 2호인 'N2 IMA1 중기형 2호'가 모집 시작 약 3시간 만에 1천200억 원 전액이 소진됐다. 당초 사흘간 모집할 계획이었으나 판매는 당일 마감됐다. 회사는 이번 판매 결과를 5일 알렸다.
이번 완판은 4월에 판매된 1호 상품의 흥행이 이어진 결과다. 1호는 4천억원 규모로 완판됐다. 회사는 1호와 비교해 투자자 구성 차이를 언급했다.
판매금액 가운데 66%에 해당하는 649억원이 외부에서 유입된 신규자산으로 집계됐다. 회사는 신규 유입 비중을 성과 포인트로 꼽았다.
신규자산은 개인이 162억원, 법인이 487억원을 냈다. 법인 자금이 개인보다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는 점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고객 유형별로 보면 법인 고객 비중이 66%로 개인 고객의 34%를 웃돌았다. 회사는 1호 때 대비 법인 참여가 늘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2호 판매가 조기 마감되면서 모집 흥행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판매 세부 조건과 향후 상품 라인업은 회사 공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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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NH투자증권 IMA 2호가 3시간 만에 1천200억 원이 완판된 구체적 이유는 무엇인가요?
핵심: 1호 흥행이 이어지며 모집 초기에 수요가 집중된 점입니다. 회사는 빠른 매진과 신규자금 유입을 근거로 설명했습니다.
신규자금은 개인과 법인 중 누가 더 많이 넣었나요?
핵심: 법인이 더 많이 넣었습니다. 신규자산은 개인 162억원, 법인 487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IMA 2호와 IMA 1호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핵심: 규모와 투자자 구성 차이입니다. 1호는 4천억원 완판, 2호는 1천200억 원이 빠르게 소진됐고 2호는 법인 참여가 늘었습니다.
이번 3시간 완판 사례가 NH투자증권의 향후 IMA 시리즈 발행과 투자자 관심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핵심: 회사는 모집 흥행이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향후 상품 라인업과 판매 조건은 회사 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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