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자사주 1,083,434주 처분해 직원에 지급

삼성전자, 자사주 1,083,434주 처분해 직원에 지급

삼성전자가 2026년 7월 8일 자사주 1,083,434주를 주당 318,000원에 처분해 DX 부문과 CSS사업팀 임직원 49,345명에게 성과급용 주식을 지급합니다. 공시에는 총 처분 금액을 3조4천453억원으로 적시한 기록과 약 3,445억원으로 표기된 계산이 동시에 확인됩니다.

삼성전자는 2026년 7월 8일에 자사주 1,083,434주를 처분한다고 7일 공시했습니다. 처분 단가는 주당 318,000원입니다.

처분 목적은 DX(디바이스경험) 부문과 CSS(컴파운드반도체솔루션)사업팀 직원 49,345명에 대한 주식 보상입니다. 지급 방법은 회사 자사주 계좌에서 개인별 계좌로 입고하는 방식입니다.

공시에는 총 처분 금액을 3조4천453억원으로 기재한 항목이 있습니다. 다른 공시 기준의 계산에서는 총액이 3,445억원으로 표기된 항목도 함께 확인됩니다.

회사 측은 5월 21일 노사 잠정 합의 당시 DS(디바이스솔루션) 부문에는 영업이익의 10.5%를 특별경영성과급으로 지급하기로 합의했다고 공시했습니다.

같은 합의에서 DX 부문 등에는 1인당 600만원 상당 자사주를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회사는 지난달 말 각 임직원에게 1인당 22.65주의 자사주를 8일에 지급한다고 공지했습니다.

삼성전자가 기존 보유한 자사주는 82,086,705주로 보통주 전체의 1.4% 수준이라고 공시했습니다. 처분 이후 자사주 잔량 변동 내역은 공시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 처분은 공시된 수량과 단가를 기반으로 실행될 예정입니다. 구체적인 지급 명단과 계좌 입고 시점은 회사의 추가 공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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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삼성전자가 자사주 1,083,434주를 처분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목적은 직원 주식 보상이다. 삼성전자는 1,083,434주를 처분해 DX·CSS 소속 직원 49,345명에게 자사주를 지급한다고 공시했다.

자사주 지급 대상과 지급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대상은 DX·CSS 사업팀 직원이다. 회사는 49,345명에게 1인당 22.65주의 자사주를 개인별 계좌로 입고해 지급한다고 밝혔다.

공시된 주당 처분 단가를 어디서 확인하나요?

주당 처분 단가는 공시상 318,000원이다. 처분 수량과 단가 정보는 회사 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시에 총액이 3조4천453억원과 3,445억원으로 둘 다 표기돼 있는데 이유가 뭔가요?

공시에 두 금액이 병기돼 있다. 서로 다른 공시 기준의 계산 결과가 함께 표기된 것으로 보인다고 공시문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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