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4시간삼성, 펠티어 적용 하이브리드 냉장고 개발 착수

삼성전자가 펠티어 소자를 접목한 하이브리드 냉장고 개발에 나섰습니다. 기존 압축식 냉각 대신 흡열·발열 면을 나눠 제어하는 방식을 시도해 가전 냉각 기술 변화를 목표로 합니다.
삼성전자가 펠티어 소자를 이용한 하이브리드 냉장고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이 기술은 기존 압축식 냉각과 다른 원리를 적용하는 시도입니다.
프로젝트는 2023년 6월에 시작됐습니다. 당시 디바이스 경험(DX)부문 최고경영진이 냉장고 개발의 패러다임 전환을 지시했습니다.
개발은 생활가전 조직에서 진행됩니다. 윤원재 상무가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으며, 경력 25년차 개발자와 10년 이상 경력자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두 달여의 초기 검토 끝에 구체적 방안이 나왔습니다. 하이브리드 자동차 원리를 900리터급 대형 냉장고에 적용해 보고, 한쪽 면은 흡열, 다른쪽은 발열하는 펠티어 소자를 접목하는 방식입니다.
펠티어 소자는 전류를 흘리면 한 쪽에서 열을 흡수하고 반대쪽에서 열을 내보내는 반도체 소자입니다. 연구팀은 이를 냉장고 내부 온도 제어에 활용하려는 설계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회사 측은 현재 연구·개발 단계에서 설계와 적용 가능성을 검토 중입니다. 상용화 시점이나 양산 계획 등 구체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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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삼성 펠티어 냉장고 개발 상황은?
삼성전자가 2023년 6월부터 펠티어 적용 하이브리드 냉장고 개발을 시작했다. 현재 설계와 적용 가능성만 검토 중이며 상용화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펠티어 소자 원리는 무엇인가요?
전류가 흐르면 한쪽은 열을 흡수하고 반대쪽은 열을 내보내는 반도체 소자다. 냉각과 발열을 동시에 만들어 온도 제어에 쓸 수 있다.
삼성은 펠티어를 냉장고에 어떻게 적용하려 하나요?
기존 압축식 냉각과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을 검토하고 있다. 900리터급 대형에 한쪽은 흡열, 다른쪽은 발열하는 펠티어를 접목해 내부 온도를 제어하려는 설계다.
개발 책임자와 참여 인력은 누구인가요?
생활가전 조직에서 윤원재 상무가 프로젝트를 이끈다. 경력 25년차 개발자와 10년 이상 경력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상용화 시점이나 양산 계획은 공개되었나요?
아니오. 현재는 연구·개발 단계로 설계와 적용 가능성만 검토 중이며 상용화 시점과 양산 계획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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