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상장사 임직원 60여 명 교육·새마을금고 헌혈 캠페인
2026년 5월 26일 · 국내 속보
한국거래소는 18일 서울 사옥에서 상장사 임직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불공정거래 예방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6월 말까지 임직원 자율 참여형 'MG헌혈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한국거래소는 18일 서울 사옥에서 상장 법인 임직원 대상 불공정거래 예방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교육 대상은 공시, 재무, 회계, IR 담당자 등으로 6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교육은 내부자거래 등 불공정거래 예방과 내부통제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교육 내용으로는 불공정거래 규제 해설과 주요 위반 사례 설명이 포함됐습니다. 제도 변경 사항 안내와 함께 내부자거래 알림서비스, 신고 포상제도 관련 설명도 이뤄졌습니다. 교육은 직무 맞춤형으로 설계됐다고 거래소는 밝혔습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6일 임직원 대상 'MG헌혈 캠페인'을 6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알렸습니다. 캠페인 기간에 임직원은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중앙회는 캠페인 일정을 안내하고 참여를 독려한다고 밝혔습니다.
두 건은 각각 기업 내부통제와 사회공헌 활동에 관한 조치입니다. 거래소의 교육은 상장 법인의 컴플라이언스 지원을 목적으로 했습니다. 새마을금고중앙회의 캠페인은 직원 참여형 봉사 활동으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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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거래소가 상장사 임직원 60여 명에게 실시한 교육 내용은 무엇인가요?
불공정거래 규제 해설, 주요 위반 사례, 제도 변경 안내, 내부자거래 알림서비스와 신고 포상제도 설명이 포함됐다. 교육은 직무 맞춤형으로 설계됐다.
이번 교육의 참여자는 누구였나요?
공시·재무·회계·IR 담당자 등 상장 법인 임직원 60여 명이 참여했다. 주로 공시와 회계 관련 준법 실무 담당자들이었다.
새마을금고 헌혈 캠페인 일정과 참여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헌혈 캠페인은 6월 말까지 진행된다. 임직원은 자율적으로 참여하며 중앙회가 일정 안내와 참여 독려를 담당한다.
거래소 교육과 새마을금고 헌혈 캠페인은 기업의 어떤 목적을 갖고 있나요?
거래소 교육은 내부통제 역량 강화를 위한 조치다. 새마을금고 캠페인은 직원 참여형 봉사 활동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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