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상장사 40곳에 불공정거래 교육
2026년 5월 18일 · 국내 속보
한국거래소가 18일 상장사 40곳의 임직원 60여 명에게 불공정거래 예방교육을 했습니다. 하반기에는 업종별 맞춤 교육도 이어갑니다.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18일 서울 여의도 거래소 사옥에서 상장법인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무 맞춤형 불공정거래 예방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교육에는 40곳의 상장법인에서 공시, 재무, 회계 담당 임직원 6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교육은 상장법인의 내부자거래 같은 불공정거래를 미리 막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한국거래소는 기업 안에서 정보를 다루는 부서의 역할을 나눠 교육을 구성했습니다. 공시, 재무, 회계 담당자가 실제 업무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불공정거래 위험을 줄이기 위한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시장감시위원회는 불공정거래가 투자자 신뢰를 훼손한다고 밝혔습니다. 시장의 건전성과 기업 가치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시장감시위원회는 임직원의 불공정거래를 막고 기업 투명성과 시장 신뢰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교육은 상장사의 내부 관리 수준을 높이는 지원 성격으로 진행됐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하반기에 업종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하반기 교육에는 산업별 특성이 반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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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한국거래소가 상장사 40곳에 실시한 불공정거래 교육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핵심: 상장사 임직원의 내부자거래 등 불공정거래를 예방해 투자자 신뢰와 시장 건전성, 기업 가치를 보호하려는 목적이다.
이번 교육에는 누가 참석했나요?
핵심: 상장법인 40곳에서 공시, 재무, 회계 담당 임직원 60여 명이 참석해 직무별 불공정거래 위험을 학습했다.
교육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불공정거래 유형과 사례를 다루나요?
핵심: 내부자거래를 중심으로 공시·재무·회계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무적 위험과 예방 조치를 사례 중심으로 다뤘다.
개인 투자자가 이번 교육 결과로 달라질 수 있는 시장 감시나 거래 관행은 무엇인가요?
핵심: 기업의 투명성이 높아지고 내부 관리 수준이 올라가면서 시장 신뢰가 개선되고 시장감시가 더 엄격해진다.
한국거래소는 앞으로 어떤 추가 교육을 계획하나요?
핵심: 이번 교육에 이어 하반기에 업종 특성을 반영한 업종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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