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IPO, 공모가 135달러에 5억5560만주 매각 추진
2026년 6월 5일 · 국내 속보
스페이스X가 주당 135달러에 5억5560만 주를 매각해 약 750억 달러를 조달할 계획입니다. 이 중 최대 25%를 개인투자자에게 배정하겠다고 밝히면서 소파이·로빈후드 등 온라인 플랫폼이 청약 창구로 지정됐습니다.

스페이스X는 주당 135달러(약 20만6000원)에 5억5560만 주를 매각하는 기업공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이번 공모가 역사상 최대 규모의 IPO가 될 것으로 설명했습니다.
스페이스X는 이 거래로 약 750억 달러(약 114조 6000억 원)를 조달할 계획입니다. 회사는 공모 금액과 발행 조건을 공시 문서에 명시했습니다.
이 공모 물량의 최대 25%를 개인투자자에게 배정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일반적으로 대형 IPO에서 개인 배정 비중은 전체 공모주의 5~10% 수준이라는 점도 공시 문서에 나와 있습니다.
스페이스X는 새 IPO 웹사이트를 개설했습니다. 청약이 가능한 온라인 증권사로 소파이, 로빈후드, E트레이드, 찰스슈왑, 피델리티 등 5곳을 명시했습니다.
미국 내 개인투자자 배정은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총괄합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 5개 플랫폼이 보유한 개인투자자 자산 규모는 총 10조 달러를 넘고, 200억 달러 이상의 공모 물량도 소화할 여력이 있다고 적시됐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2020년 소셜미디어에서 상장 시 개인투자자에게 최우선 순위를 보장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습니다. 스페이스X는 이번 공모에서 개인 참여를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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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스페이스X가 이번 IPO로 조달하려는 금액은 얼마인가요?
기사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이번 공모로 약 750억 달러를 조달할 계획이다. 공시 문서에 공모 금액과 발행 조건이 명시되어 있다.
개인투자자가 스페이스X IPO에 참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기사에는 소파이, 로빈후드, E트레이드, 찰스슈왑, 피델리티 등 플랫폼에서 청약할 수 있다고 적혀 있다. 미국 내 개인 배정은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총괄한다.
개인투자자 배정 비중은 어느 정도인가요?
공시 문서에는 공모 물량의 최대 25%를 개인투자자에게 배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적혀 있다.
어떤 증권사나 플랫폼에서 청약할 수 있나요?
기사에 명시된 온라인 증권사는 소파이, 로빈후드, E트레이드, 찰스슈왑, 피델리티다.
청약 플랫폼들이 공모 물량을 소화할 여력은 어느 정도인가요?
기사에는 이들 플랫폼이 보유한 자산 규모가 10조 달러를 넘고 200억 달러 이상의 공모 물량도 소화할 여력이 있다고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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