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캔톤·웨이브릿지와 디지털자산 인프라 MOU
2026년 6월 6일 · 국내 속보
KB증권이 2026년 6월 5일 캔톤 재단 및 웨이브릿지와 분산원장 기반 디지털자산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은 국내 자본시장 분산원장 전환을 목적으로 합니다.

KB증권은 6월 5일 캔톤 재단과 웨이브릿지와 분산원장 기반 디지털자산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협약 당사자는 국내 자본시장의 분산원장 기반 전환을 추진하는 공동 협업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KB증권은 이번 협력을 통해 디지털자산 인프라 관련 활동을 확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캔톤 네트워크는 금융 특화 개방형 블록체인으로 소개됐습니다. 캔톤은 금융 상품과 규제 요구를 염두에 둔 분산원장 기술을 지향한다고 밝혔습니다. 캔톤 측은 금융 환경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전제로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전했습니다.
웨이브릿지는 이번 협약의 파트너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웨이브릿지는 분산원장 관련 기술과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협업에 참여한다고 했습니다. 참여 기업들은 공동 연구와 기술 검토를 포함한 협업을 진행한다고 했습니다.
협약 문서는 분산원장 기반의 디지털자산 인프라 구축을 합의한 것으로 정리됐습니다. 구체적 상용화 일정과 범위는 향후 협의를 통해 정해질 예정입니다. KB증권은 관련 사업 추진 상황을 밝히겠다고 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국내 시장에서 분산원장 적용을 논의하는 공식적인 합의 사례로 기록됩니다. 참여 기관들은 각자의 역할을 맡아 기술적 협업을 진행한다고 했습니다. 후속 발표는 추가 공시로 안내될 예정입니다.
KB증권은 이번 협력을 통해 디지털자산 분야의 인프라 역량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캔톤과 웨이브릿지 측도 협력의 필요성을 확인했습니다. 관련 진행 상황은 추후 공개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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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KB증권이 캔톤·웨이브릿지와 맺은 디지털자산 인프라 MOU의 핵심 협력 범위는 무엇인가요?
핵심은 분산원장 기반 디지털자산 인프라 구축이다. 공동 연구와 기술 검토를 포함해 국내 자본시장 분산원장 전환을 목표로 한다.
이번 MOU가 KB증권의 디지털자산 비즈니스 구조에 어떤 변화와 영향을 줄까요?
비즈니스 활동 확대가 핵심이다. KB증권은 디지털자산 인프라 관련 활동을 확대하고 분산원장 전환 협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캔톤과 웨이브릿지의 기술 역량은 KB증권의 플랫폼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되나요?
캔톤은 금융 특화 개방형 블록체인 역할을 맡는다. 웨이브릿지는 분산원장 기술과 서비스 제공, 공동 기술 검토에 참여한다.
이번 MOU의 구체적 상용화 일정과 범위는 언제 공개되나요?
구체적 상용화 일정과 범위는 아직 정해져 있지 않다. 결정은 향후 협의로 정하며 후속 발표는 추가 공시로 안내된다.
KB증권은 이번 협약의 향후 발표를 어떻게 안내하나요?
KB증권은 후속 발표를 추가 공시로 안내한다고 밝혔다. 관련 진행 상황은 추후 공개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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