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농금원, 베트남에 K푸드 사절단 13개사 파견
2026년 5월 25일 · 국내 속보
코트라와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은 지난 19∼22일 베트남 하노이에 'KF 글로벌 브릿지' 사절단을 파견했습니다. 한국 유망 식품기업 13개사가 참여해 현지 바이어 45곳과 총 102건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은 지난 19∼22일 베트남 하노이에 'KF 글로벌 브릿지' 사절단을 파견했습니다. 행사는 K푸드 수출 원스톱 지원을 목적으로 열렸습니다. 사절단은 현지 바이어 발굴과 수출 상담을 중심으로 운영됐습니다.
'KF 글로벌 브릿지'에는 한국의 유망 식품기업 13개사가 참여했습니다. 참가 기업들은 현지 바이어 45곳과 개별 상담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상담은 제품 소개와 거래 조건 논의를 중심으로 진행됐습니다.
현장에서 진행된 상담은 합계 102건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코트라와 농금원은 상담 결과를 바탕으로 후속 지원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후속 지원에는 통관과 물류, 판로 연계 등이 포함된다고 안내했습니다.
사절단 일정은 비즈니스 매칭 중심으로 구성됐습니다. 참가 기업들은 바이어와 직접 대면 상담을 이어갔습니다. 코트라는 이번 활동 결과를 국내 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 성과로 관리한다고 밝혔습니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은 코트라와 공동 주관자로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두 기관은 원스톱 방식의 수출 지원을 강조했습니다. 참가 기업들은 후속 협의와 계약 추진 일정을 별도로 수립할 예정입니다.
이번 사절단은 한국 식품업체의 베트남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된 정부 협력 사업의 일환입니다. 행사 종료 후에는 상담 결과를 정리해 개별 기업에 안내하는 절차가 진행됩니다. 코트라와 농금원은 유사한 해외 판촉 활동을 계속 진행하겠다고 했습니다.
관련 글
자주 묻는 질문
코트라·농금원이 베트남에 파견한 K푸드 사절단에는 몇 개 회사가 참여했나?
핵심: 한국 식품기업 13개사가 참여했다. 참가 기업들은 현지 바이어와 대면 상담을 진행했다.
사절단에 포함된 13개사가 베트남 현지 바이어와 맺을 수 있는 계약 형태와 예상 계약 절차는 어떻게 되나?
핵심: 현지 바이어와 제품 소개 및 거래 조건 논의로 개별 계약을 추진한다. 참가기업들은 별도 후속 협의로 계약 일정과 통관·물류 준비를 확정한다.
사절단에서 이뤄진 상담 건수와 바이어 수는 얼마인가?
핵심: 사절단은 현지 바이어 45곳과 상담을 진행했고 상담 합계는 102건이다. 코트라와 농금원은 이 결과를 바탕으로 후속 지원을 시행한다.
코트라와 농금원이 행사에서 제공한다고 한 후속 지원 항목은 무엇인가?
핵심: 통관, 물류, 판로 연계 등 원스톱 수출 지원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상담 결과는 개별 기업에 정리해 안내한다.
사절단의 행사 목적과 주최 기관은 누구인가?
핵심: 목적은 K푸드 수출 원스톱 지원이다. 주최 기관은 코트라와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이며 공동 주관으로 운영했다.
참가기업은 행사 후 어떤 조치를 취하나?
핵심: 참가기업들은 후속 협의와 계약 추진 일정을 별도로 수립한다. 코트라와 농금원은 상담 결과를 바탕으로 판로 연계 지원을 진행한다.
불스토리
인스타그램 22만 / 스레드 7만 팔로워. 미국주식 리서치를 한국어로 가장 직설적이고 전문적으로 전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