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 창원공장 PPA 도입…연 966톤 탄소 감축
2026년 5월 28일 · 국내 속보
효성중공업이 5월부터 창원공장에 전력구매계약(PPA) 방식으로 1.6메가와트 규모 태양광 전력을 도입합니다. 이번 조치로 연간 온실가스 약 966톤 감축 효과가 기대됩니다.

효성중공업이 창원공장에 전력구매계약(PPA) 방식의 태양광 전력 도입을 시작했습니다. 회사는 5월부터 외부 발전사업자와 계약해 창원공장에 재생에너지를 공급받는다고 밝혔습니다. 공장 측은 이번 도입으로 저탄소 생산 체계를 강화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공급 규모는 외부에서 1.6메가와트의 태양광 전력을 받는 방식입니다. 효성중공업은 공급자로 엔코어드와 계약해 태안솔라팜의 태양광 전력을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회사는 장기간 안정적으로 전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창원공장은 기존에 5.3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자가발전 설비를 운영해 왔습니다. 회사는 이번 PPA 도입으로 자가발전 기준 대비 재생에너지 사용량이 약 30% 늘어난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공장의 재생에너지 비중이 확대됩니다.
효성중공원은 이번 조치로 연간 온실가스 약 966톤을 추가로 감축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회사는 감축 수치가 공장의 저탄소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관련 수치는 회사 발표를 기준으로 합니다.
전력구매계약(PPA)은 발전사업자와 장기 계약으로 전력을 사들이는 방식입니다. 이 방식은 기업이 별도 발전설비를 새로 짓지 않고도 재생에너지를 확보할 수 있게 합니다. 회사는 운영 비용과 공급 안정성 측면에서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효성중공업은 창원공장의 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해 생산 공정의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방안을 구체화했습니다. 회사는 앞으로도 재생에너지 도입 사례를 늘려 나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발표는 회사 공시와 보도자료를 종합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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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효성중공업 창원공장의 PPA 도입은 무엇인가요?
PPA는 발전사업자와 장기 계약으로 전력을 사들이는 방식이며, 효성중공업은 5월부터 외부 태양광 전력을 공급받기 시작했습니다.
창원공장 PPA 도입 규모는 얼마나 되나요?
외부에서 1.6메가와트 규모 태양광 전력을 추가로 도입해, 회사는 재생에너지 사용량이 약 30%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로 연간 탄소 배출은 얼마나 줄어드나요?
회사 발표 기준으로 창원공장 연간 약 966톤의 온실가스 배출을 추가로 감축한다고 공시했습니다.
전력 공급자는 어디인가요?
효성중공업은 엔코어드와 계약해 태안솔라팜의 태양광 전력을 구매하는 방식으로 외부 전력을 확보했습니다.
PPA 도입이 공정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회사는 저탄소 생산 체계를 강화하고 재생에너지 비중을 확대한다고 설명했으며, 운영 비용과 공급 안정성에서 장점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자가발전 설비와 PPA는 어떻게 다른가요?
창원공장은 기존에 5.3메가와트 자가발전을 운영했고, PPA는 별도 발전설비 투자 없이 외부 전력을 장기 계약으로 확보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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