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텍스 2026, 6월 2~5일 타이베이서 열려 엔비디아 기조연설 예정
2026년 5월 31일 · 국내 속보
컴퓨텍스 2026이 2026년 6월 2일부터 5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다. 엔비디아 젠슨 황 CEO의 기조연설과 최태원 SK 회장의 현장 방문 예정 소식이 전해졌다.

컴퓨텍스 2026이 2026년 6월 2일부터 5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다. 행사는 난강전시센터(TaiNEX), 세계무역센터(TWTC), 타이베이국제컨벤션센터(TICC) 등 복수 장소에서 진행된다. 주최는 대만대외무역발전협회인 타이트라(TAITRA)다.
타이트라가 잡은 올해 테마는 'AI 투게더'다. 전시 분야로는 AI 컴퓨팅, 로보틱스 및 스마트 모빌리티, 차세대 기술 등 3대 분야가 중심이다. 주최 측은 이들 분야 전시를 집중 배치한다고 밝혔다.
컴퓨텍스는 전통적으로 PC 중심 전시회였다. 이번에는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AI 반도체와 로봇, 데이터센터 기술 쪽 전시 비중이 커졌다. 업계는 이번 행사를 단순한 PC 전시를 넘어선 기술 전시로 보고 있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는 개막 전 부대행사에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발표 내용은 행사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젠슨 황은 엔비디아 최고경영자다.
최태원 SK 회장도 현장에서 젠슨 황 회장과 만남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최태원은 SK그룹 회장이다. 만남 일정은 행사 기간 중으로 알려졌다.
컴퓨텍스에는 글로벌 반도체 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여러 IT 기업들이 현장에 참석해 기술과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전시와 기조연설을 통해 신제품과 협력 발표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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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컴퓨텍스 2026의 주요 전시 분야는 무엇인가요?
주요 전시 분야는 AI 컴퓨팅, 로보틱스·스마트 모빌리티, 차세대 기술 세 분야다. 주최 측은 이들 분야 전시를 집중 배치한다고 밝혔다.
컴퓨텍스 2026의 공식 테마는 무엇인가요?
테마는 'AI 투게더'다. 주최 측은 AI 중심 전시 구성으로 행사의 방향을 잡았다고 밝혔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 기조연설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젠슨 황은 개막 전 부대행사에서 기조연설을 한다. 발표 내용과 세부 시간은 행사 중 공개된다.
컴퓨텍스 2026에서 신제품이나 협력 발표가 나오나요?
전시와 기조연설을 통해 신제품과 협력 발표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 업계 관계자들이 현장 발표를 준비 중이다.
투자자는 엔비디아 발표 후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하나요?
우선 공식 발표 자료와 기업 공시를 확인하라. 제품 범위, 협력사, 출하 일정 등 구체 내용을 먼저 본다.
컴퓨텍스 2026의 주최와 개최지는 어디인가요?
주최는 대만대외무역발전협회 타이트라(TAITRA)다. 타이베이 난강전시센터, 세계무역센터, TICC 등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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