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구 5월 아파트 거래 4분의 1이 10억원 초과

5월 동탄구 아파트 매매에서 10억원 초과 거래 비중이 24.6%를 기록했습니다. 직주근접 수요와 반도체 성과급 협상 영향으로 고가 거래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기 화성시 동탄구에서 5월 아파트 매매 1,355건 가운데 10억원 초과 비중이 24.6%였습니다.
5월에는 333건이 10억원을 넘었습니다.
분구 이후인 2월에는 아파트 매매가 805건이었고, 그중 131건이 10억원을 초과했습니다.
특히 10~15억원대 거래 비중이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2월에는 10~15억원대가 13.0%에 해당하는 105건이었습니다.
5월에는 같은 가격대가 20.5%에 해당하는 278건으로 집계됐습니다.
15억원 초과 고가 거래는 2월에 26건으로 3.2%였고,
5월에는 55건으로 4.1%를 기록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동탄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사업장 배후 주거지로 직주근접 수요가 몰리고 있고, 5월 반도체 성과급 협상 진행 시점에 매매가격이 가파르게 오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집계에서 6월 셋째 주(15일 기준) 동탄 아파트 매매가격은 2.22% 상승했습니다.
연간 누적 상승폭은 9.57%로, 지난해 서울 연간 누적치 8.98%를 반년 만에 넘겼습니다.
게시글에 대한 피드백을 남겨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동탄 5월에 10억원 초과 거래는 얼마나 됐나요?
5월 동탄의 10억원 초과 거래는 333건으로 전체의 24.6%였다. 고가 매매 비중이 눈에 띄게 커진 모습이다.
10~15억원대 거래 비중이 늘었나요?
10~15억원대 거래 비중은 2월 13.0%에서 5월 20.5%로 늘었다. 고가 중간층의 매수세가 확산됐다.
15억원 초과 초고가 거래는 증가했나요?
15억원 초과 거래 비중은 2월 3.2%에서 5월 4.1%로 올랐다. 초고가 거래도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동탄 아파트값이 오른 이유가 뭔가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사업장 배후 주거지여서 직주근접 수요가 몰렸고, 5월 성과급 협상 시점이 매매를 자극했다.
동탄구 5월 아파트 전체 거래 건수는 얼마였나요?
5월 동탄구 아파트 매매 건수는 1,355건이었다. 분구 이후인 2월 805건과 비교하면 거래가 늘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