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온라인몰·대형마트 매각 절차 착수
2026년 5월 25일 · 국내 속보
홈플러스는 2026년 5월 25일 온라인몰과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매각 절차를 시작했습니다. 매각은 회생법원 승인 조건이며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매각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삼일PwC는 2026년 5월 24일 대학의 재정관리를 AI로 전환해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홈플러스는 2026년 5월 25일 온라인몰과 대형마트를 매각하기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고 공시했습니다. 매각 대상은 NS홈쇼핑에 이미 매각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를 제외한 잔존사업부문입니다. 회사는 공개 방식의 M&A와 인가 전 인수·합병 절차를 병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매각 절차가 회생법원의 승인을 조건으로 한다고 공시했습니다. 승인은 법원 심리 후 결정될 예정입니다. 현재까지 구체적인 인수 후보나 거래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홈플러스는 인가 전 단계에서 인수 의사 타진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공개 매각 방식도 병행해 후보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공시했습니다. 회사는 매각 관련 추가 공시를 순차적으로 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삼일PwC는 2026년 5월 24일 대학의 재정관리 체계를 인공지능 기반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권고의 배경으로 R&D 예산 증가와 규제 강화가 언급됐습니다. 삼일PwC는 보고서에서 재정관리 자동화와 내부통제 강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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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홈플러스 매각액은 얼마인가요?
구체적 매각액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회사 공시에 따르면 인수 후보와 거래 규모 모두 비공개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매각 대상에 포함되나요?
아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이미 NS홈쇼핑에 매각돼 이번 매각 대상에서 제외됐다.
홈플러스 매각 절차의 조건은 무엇인가요?
매각은 회생법원의 승인을 조건으로 한다. 법원 심리 후 승인 여부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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