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금융교육 강사 100명 모집·상장사 11곳 공시 제동
금감원은 금융교육 전문강사 양성연수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모집은 27일부터 내달 12일까지이며 올해 선발 인원은 100명이다. 같은 날 금감원은 이마트와 넷마블 등 상장사 11곳의 공시 내용에 대해 제동 조치를 취했다.

금감원은 27일 금융교육 전문강사 양성연수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연수를 통해 금융교육을 수행할 전문강사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 세부 내용과 신청 방법은 금감원 공고에 따른다고 했다.
연수 신청 기간은 27일부터 내달 12일까지다. 금감원은 신청 절차와 제출 서류를 공고문으로 안내한다고 밝혔다. 공고문은 누리집에 게시되어 확인할 수 있다.
금감원은 올해 모집 인원을 총 100명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선발된 인원은 금융교육 관련 활동에 배치된다고 했다. 선발 기준과 일정은 공고에서 확인하라고 안내했다.
SC제일은행은 26일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금융사기 예방과 금융교육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은행은 대상자에게 맞춘 교육과 안내를 제공한다고 했다. 지원 내용과 신청 방식은 은행 공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금감원은 27일 이마트와 넷마블을 포함한 상장사 11곳의 공시 내용에 대해 제동을 걸었다. 금감원은 해당 공시에 대해 추가 설명이나 보완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대상 회사들은 금감원의 지적에 따라 공시를 보완할 것으로 보인다.
금감원의 모집 공고와 공시 제동 조치는 모두 5월 말에 발표됐다. 금감원은 각각의 공지사항과 감독 조치에 대해 공식 문서를 통해 안내했다고 밝혔다. 투자자와 이해관계자는 해당 공고와 공시 보완 결과를 확인하면 된다.
불스토리의 해석
금감원의 두 가지 발표는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공식 조치입니다. 하나는 금융교육 역량을 늘리기 위한 연수 모집입니다. 다른 하나는 상장사의 공시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감독 조치입니다. 두 조치는 금융소비자 보호와 공시 투명성에 초점을 둡니다.
관련 종목
이마트
금감원의 공시 제동 대상 기업으로 공시 일정과 내용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넷마블
공시 제동 대상에 포함돼 공시 정정이나 보완이 진행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라면 이 정도는 알아두세요
금감원은 금융교육 강사 양성과 공시 감독을 각각 통해 금융소비자 보호와 시장 신뢰성 제고를 목표로 합니다. 금융교육 전문강사는 금융사기 예방과 소비자 이해도를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공시 제동은 회사가 공시한 정보의 정확성과 완전성을 확인하기 위한 감독 절차입니다.
향후 일정
금감원 금융교육 전문강사 연수 신청 마감
신청 마감일이며 선발 절차가 이어집니다
리스크 / 반대 시나리오
- ·공시 제동 대상 회사의 공시 보완이 길어지며 단기적으로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 ·선발된 금융교육 강사 명단과 활동 내용이 계획과 다를 경우 교육 효과가 저해될 수 있습니다
- ·금감원의 추가 요구사항이 나오면 대상 기업의 공시 일정이 늦춰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체크리스트
- 1이마트·넷마블 등 제동 대상 기업의 추가 공시나 정정 공지를 확인합니다
- 2금감원 공고문에서 연수 신청 자격과 제출 서류를 확인해 마감일(2026-06-12) 이전에 제출합니다
- 3SC제일은행의 시각장애인 대상 지원 내용과 신청 방법을 은행 공지에서 확인합니다
용어 정리
- 공시 제동
- 금감원이 기업의 공시 내용을 검토하고 보완이나 정정을 요구해 공시 진행을 멈추는 감독 조치입니다.
- 금융교육 전문강사
- 금융교육을 진행하도록 선발해 교육 역량을 갖춘 강사입니다.
관련 분석
공시 제동 대상 기업의 개별 공시 내용을 분석한 리포트를 참고하면 공시 보완의 범위와 영향력을 더 잘 파악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