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오션, 곡물 매출 2조원 가시권 아시아 공략 가속
2026년 5월 25일 · 국내 속보
팬오션이 곡물 매출 2조원 시대 진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베트남 판매 호조와 중국의 미국산 대두 구매 재개로 EGT를 통한 판매가 살아나면서 업계 전망에서 2026년 매출은 1조 7320억원으로 예상됩니다.

팬오션의 곡물사업이 매출 2조원 시대 진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회사는 베트남과 중국을 아시아 핵심 시장으로 삼아 판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베트남향 벌크 곡물 판매가 호조입니다. 중국이 미국산 대두 구매를 재개하면서 미국 곡물 수출터미널 EGT를 활용한 판매가 살아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아시아 지역에서의 판매 채널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해운·곡물 업계 전망을 보면 팬오션의 곡물사업 매출액은 2025년 1조 2130억원에서 2026년 1조 7320억원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회사 측은 확보한 물량과 터미널 활용을 근거로 성장세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매출 확대는 선적과 판매 계약 확대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같은 전망에서 2027년 매출은 1조 7160억원으로 예측됩니다. 업계는 5배 수준의 성장이라는 기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성장 전망은 곡물 판매와 물류 운영 확대에 근거합니다.
영업이익 추세도 개선되는 것으로 제시됩니다. 전망에서는 2025년 영업이익이 20억원 적자라고 나옵니다. 판매처 다변화와 터미널 활용이 수익성 개선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같은 전망에서 2026년 영업이익은 60억원, 2027년에는 30억원으로 예상됩니다. 업계는 이를 근거로 팬오션이 외형과 수익성 두 측면에서 개선을 보인다고 평가합니다.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이 오랜 기간 준비해온 '한국판 카길' 구상이 구체화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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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팬오션 곡물 트레이딩이 무엇인가요?
팬오션의 곡물 트레이딩은 벌크 곡물을 베트남·중국 등 아시아에 판매하고 EGT 터미널로 선적·판매를 확대하는 사업입니다.
팬오션 곡물 매출 전망은 어떻게 되나요?
업계 전망은 2026년 매출이 1조 7320억원으로 늘고 회사는 2조원 돌파를 목표로 아시아 판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팬오션이 중국에서 판매를 늘리는 배경은 무엇인가요?
중국의 미국산 대두 구매 재개로 EGT 터미널을 통한 판매가 살아나면서 아시아 판매 채널이 강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팬오션 영업이익 전망은 어떻게 되나요?
전망은 2025년 영업이익이 20억원 적자였고 2026년에는 60억원 흑자로 개선되는 흐름입니다.
팬오션은 아시아 판매 채널을 어떻게 강화하고 있나요?
베트남향 벌크 판매 호조와 EGT 터미널 활용으로 선적과 판매 계약이 늘어나 채널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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