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새 슬로건 '미래를 짓다 모두를 잇다' 발표
2026년 6월 1일 · 국내 속보
국토교통부가 6월 1일 새 부처 슬로건 '미래를 짓다 모두를 잇다(Move for Tomorrow)'를 발표했습니다. 지난 3~4월 내부 공모와 외부 자문을 거쳐 확정했으며, 홈페이지와 SNS, 홍보영상, 주요 행사에 적용할 예정입니다.

국토교통부는 6월 1일 새 부처 슬로건 '미래를 짓다 모두를 잇다(Move for Tomorrow)'를 발표했습니다. 슬로건은 핵심 정책을 직관적으로 드러내기 위해 '짓다'와 '잇다'를 연결한 표현입니다. 발표문에서는 이 두 동사가 공간과 건설, 이동과 교통을 각각 의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국토부는 새 슬로건에 미래 기술을 국민의 삶에 활용해 보다 편리한 국토 공간을 조성하고 교통 혁신으로 일상을 더 긴밀하게 연결한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밝혔습니다. 설명에 따르면 부처의 정체성과 가치를 간결하게 전달하려는 목적입니다. 슬로건 문구는 부처 정책의 방향성을 보여주기 위한 표현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슬로건 선정 과정은 지난 3~4월 내부 직원 공모와 외부 홍보전문가 자문회의 등 의견 수렴을 거쳐 진행됐습니다. 내부 공모는 약 2개월간 진행됐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최종안은 내부 검토 후 확정됐습니다.
국토부는 새 슬로건을 국토부 홈페이지와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 홍보 영상 콘텐츠, 주요 행사 등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구체적 적용 시점과 범위는 해당 채널을 통해 공지될 예정입니다. 홍보자료에 우선 반영하는 방식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국토부가 국토 위성, 인공지능 도시(AI-City), 자율주행차, 차세대 고속철도 등 최첨단 산업을 많이 담당한다고 말했습니다. 장관은 그동안 익숙한 일부 이슈만 부각된 점을 안타깝게 여긴다고 밝혔습니다. 새 슬로건은 모든 분야의 업무를 미래 지향적이고 창의적으로 해 나가겠다는 약속이라고 전했습니다.
국토부는 이번 발표로 부처의 정체성과 가치 전달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체 사업 목록과 예산 반영 여부는 향후 보도자료와 공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발표는 6월 1일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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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국토부 새 슬로건 '미래를 짓다 모두를 잇다' 의미는 무엇인가요?
핵심: '짓다'는 공간과 건설을, '잇다'는 이동과 교통을 뜻하며 부처의 방향성과 가치를 간결하게 전달한다.
국민 참여나 의견 수렴 과정은 있었나요, 있었다면 어떻게 진행됐나요?
핵심: 있었다. 3~4월 내부 직원 공모와 외부 홍보전문가 자문회의로 의견을 수렴했으며 내부 공모는 약 2개월간 진행됐다.
새 슬로건에 맞춘 국토부의 구체적 사업 계획과 시행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핵심: 구체적 사업 목록과 시행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관련 내용은 향후 보도자료와 공지로 확인할 수 있다.
새 슬로건 적용에 따른 예산 증액이나 재원 배분 변화가 있나요?
핵심: 예산 증액 여부와 재원 배분 변화는 발표되지 않았다. 구체 반영 여부 역시 향후 공지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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