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하나 포용금융 확대, 현대건설 5,000억 전환사채
2026년 6월 10일 · 국내 속보
신한금융이 4조 5,000억 원 규모 포용금융 공급 계획과 5,000억 원 규모 연체채권 소각을 발표했습니다. 현대건설은 5,000억 원 전환사채 발행을 공시했고 하나은행은 1,300개 소상공인 지원을 내놨습니다.

신한금융은 2026년 6월 9일 '포용금융 2.0 ON' 프로젝트를 가동한다고 발표했습니다. 2026년 6월 10일에는 올해 4조 5,000억 원 규모의 포용금융 공급 계획과 연체채권 5,000억 원 소각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회사 측은 프로젝트와 소각 계획으로 사회적 금융 공급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나은행은 2026년 6월 10일 소상공인 1,300개 사업장에 대한 지원을 실행했다고 공시했습니다. 공시에는 대출 우대와 금융 컨설팅 지원 내용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은행은 포용금융 실천 차원에서 지원을 확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현대건설은 2026년 6월 9일 제312회 전환사채 5,000억 원을 발행한다고 공시했습니다. 공시에서 전환가액은 15만 607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전환 청구 기간 등 세부 사항은 공시문에 기재됐습니다.
핸즈코퍼레이션은 2026년 6월 9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 공시를 냈습니다. 신주 발행 규모는 171억 2348만 6436원이라고 명시했습니다. 공시에서는 신주의 종류가 보통주이며 배정 대상은 특정 투자자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금융권과 건설·상장사 관련 공시는 2026년 6월 9일과 2026년 6월 10일 사이에 발표됐습니다. 공시들은 은행의 사회적 금융 확대, 건설사의 자금 조달, 상장사의 자본 확충을 모두 담고 있습니다. 각 회사는 공시를 통해 투자자와 시장에 관련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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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현대건설의 5,000억 원 전환사채 발행이 기존 주주 지분 희석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가?
전환 시 신주가 발행돼 희석이 발생할 수 있다. 공시에는 발행액 5,000억 원과 전환가액 15만 607원이 기재돼 있다.
현대건설 전환사채의 전환조건(전환가, 만기, 이자율)이 투자자에게 주는 주요 리스크는 무엇인가?
주요 리스크는 전환가액 수준과 만기·이자 조건에 따른 가격 변동과 상환 관련 리스크다. 공시에는 전환가액 15만 607원과 전환 청구 기간 등 세부사항이 적혀 있다.
신한·하나의 포용금융 확대와 현대건설의 5,000억 원 전환사채가 금융·건설 업종에 미치는 종합적 영향은 어떠한가?
기사에는 은행이 사회적 금융을 확대하고 건설사는 자금 조달 목적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했다고만 적혀 있다.
신한의 연체채권 5,000억 원 소각은 은행 재무에 어떤 의미인가?
공시에는 신한이 연체채권 5,000억 원을 소각한다고 밝혔고 회사는 포용금융 공급 확대 계획 4조 5,000억 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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