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6월 고용 18,000명 증가, 실업률 6.5%로 하락

캐나다 6월 고용 18,000명 증가, 실업률 6.5%로 하락

캐나다 통계청은 6월 고용이 전달보다 18,000명 증가해 시장 전망(10,000명)을 상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실업률은 6.5%로 0.1%포인트 하락해 지난 1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캐나다 6월 고용이 전달보다 18,000명 증가해 시장 전망(10,000명)을 상회했습니다. 이 수치는 7월 초 발표된 공식 집계입니다.

캐나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6월 고용은 전달 대비 18,000명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발표에서 시장 전망치(10,000명)를 상회했다고 적시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숙박·음식 서비스업에서 15,000명 증가가 집계됐습니다. 해당 업종의 고용 증가가 전체 순증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반면 제조업에서는 17,000명 감소가 나타났습니다. 제조업의 고용 축소는 전체 산업 내 차이를 보여줍니다.

고용률은 60.8%로 전달보다 0.1%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고용참여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가 소폭 올랐습니다.

실업률은 6.5%로 0.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 수치는 시장 전망치(6.6%)를 하회했고, 지난 1월(6.5%)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또한 실업률은 지난 5월에 이어 2개월 연속 내림세를 보였습니다. 통계청 발표는 6월 기준이고 발표일은 7월 10일(현지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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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캐나다 6월 고용이 18,000명 늘었는데 어떤 산업에서 일자리가 생겼나?

숙박·음식 서비스업에서 15,000명 증가했고, 제조업은 17,000명 감소했다. 숙박·음식업 증가가 전체 순증에 크게 기여했다.

실업률이 6.5%로 떨어졌다는 것은 캐나다 경제에 어떤 의미인가요?

실업률이 0.1%포인트 내려 6.5%가 됐다. 이는 지난 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이번 고용통계의 기준 시점과 발표일은 언제인가요?

데이터는 6월 기준이며 공식 발표일은 7월 10일(현지시간)로 집계됐다.

고용률과 고용참여율은 어떻게 바뀌었나?

고용률은 60.8%로 0.1%포인트 올랐고, 고용참여 수준은 보고서에서 소폭 상승으로 집계됐다.

시장 전망과 비교하면 이번 고용보고서는 어땠나?

고용은 시장 전망 10,000명을 웃돌아 최종적으로 18,000명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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