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종전협상 기대에 홍콩 증시 반등, 항셍 0.89%↑ AI·반도체 강세
2026년 5월 23일 · 국내 속보
홍콩 증시는 22일 뉴욕 강세와 미국-이란 종전협상 기대에 반등했습니다. 항셍지수는 0.89% 오른 2만5606.03으로 폐장했고, AI와 반도체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홍콩 증시는 22일 뉴욕 증시 강세와 미국과 이란 간 종전협상 기대에 매수세가 앞서며 사흘 만에 반등 마감했습니다. 다만 23일부터 사흘간 휴장하는 일정 때문에 장 막판에 포지션 조정 매도가 나오며 상승폭이 일부 축소됐습니다. 거래 참여자들은 휴장 기간 전 포지션 정리에 신경 쓴 것으로 전해집니다.
항셍지수는 0.89% 오른 2만5606.03으로 폐장했습니다. 지수 수준은 이날 거래 마감 시점 기준입니다. 주요 대형주 중심의 매수세가 이날 시장 흐름을 견인했습니다.
H주 지수는 0.89% 상승 마감했습니다. H주 상승에는 중국 상장 기업에 대한 투자 심리 개선이 반영됐습니다.
항셍과기 지수는 2.11% 오른 4869.57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대형 기술주와 금융주가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고 반도체와 인공지능 관련주도 견조한 흐름을 나타냈습니다.
생성형 AI주 즈푸와 AI 개발주 미니맥스, 결산을 발표한 롄샹집단, 광학부품주 순위광학과 음향부품주 루이성과기, 게임사 왕이, 금광주 쯔진광업, 약품주 스야오 집단 등이 이날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일부 중소형 기술주는 거래대금 급증과 함께 강한 상승을 보였습니다.
반면 소비 관련주와 완구주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훠궈 체인 하이디라오와 식품주 캉스푸, 유제품주 멍뉴유업 등은 하락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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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홍콩 증시가 이날 반등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미·이란 종전협상 기대와 뉴욕 증시 강세에 따라 매수세가 유입되며 사흘 만에 반등했습니다.
항셍지수는 이날 어떻게 마감했나요?
항셍지수는 0.89% 오른 2만5606.03으로 마감했고, 대형주 중심의 매수세가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어떤 업종이 이날 강세였나요?
대형 기술주와 금융주가 강세였고 반도체와 인공지능 관련주도 전반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장 막판에 상승폭이 일부 축소된 이유가 무엇인가요?
23일부터 사흘간 휴장을 앞두고 투자자들이 포지션을 정리하면서 장 막판에 매도세가 나오며 상승폭이 줄었습니다.
특정 종목 중에서는 누가 크게 올랐나요?
생성형 AI주 즈푸와 AI 개발주 미니맥스, 결산 발표한 롄샹집단 등 일부 중소형 기술주가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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