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10년 새 123.9% 상승, 서울 ㎡당 1,766만1000원
2026년 6월 6일 · 국내 속보
전국 ㎡당 평균 분양가격이 지난 4월 622만6000원으로 집계됐습니다. 10년 전 278만1000원 대비 123.9% 올랐고, 서울 신규 분양은 ㎡당 1,766만1000원을 기록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4월 기준 전국 ㎡당 평균 분양가격은 622만6000원으로 집계됐습니다. 10년 전인 278만1000원과 비교하면 큰 폭으로 오른 수치입니다. 전국적으로 분양가 상승 배경으로는 공사비와 자재비 상승이 지목되고 있습니다.
10년 사이 상승률은 123.9%로 집계됐습니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8.2% 올라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수치는 10년간 분양가격이 두 배 이상 올랐다는 통계와 연결됩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 집계로 올해 4월 말 기준 서울에서 신규 분양된 민간 아파트의 ㎡당 평균 분양가는 1,766만1000원이었습니다. 최근 1년간 서울의 분양가 상승률은 28.3%였습니다. 서울은 특히 높은 분양가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2016년 대비 상승률은 대구가 188.9%로 가장 높았습니다. 서울은 183.0%의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대구와 서울의 상승률이 높은 편입니다.
부산은 같은 기간 156.5% 상승했습니다. 경기는 134.5%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해당 도시는 공급과 수요가 집중된 곳입니다.
대전은 131.8%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최근 1년간 부산의 분양가 상승률은 22.4%였습니다. 반면 일부 지방은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제한된 흐름을 보입니다.
최근 1년간 분양가 상승률은 대구가 54.4%로 가장 높았습니다. 반면 제주에서는 -43.4% 하락했습니다. 이처럼 지역별 온도차가 뚜렷하며 실수요자와 투자자에게 다른 영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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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분양가가 10년 새 123.9% 오른 구체적 원인은 무엇인가요?
핵심: 공사비와 자재비 상승이 주요 원인이다. 기사에 따르면 이들 비용 증가가 전국 분양가를 끌어올렸다.
전국 평균 분양가와 10년 전 가격은 얼마인가요?
핵심: 전국 평균은 ㎡당 622만6000원, 10년 전은 278만1000원이다. 두 값의 차이로 10년간 상승 폭이 확인된다.
서울 분양가 ㎡당 1,766만1000원은 최근 1년 상승률과 함께 어떻게 해석하나요?
핵심: 서울 신규 분양은 ㎡당 1,766만1000원이며 최근 1년 상승률은 28.3%다. 서울은 특히 높은 분양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10년간 분양가 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도시는 어디인가요?
핵심: 대구가 188.9%로 10년간 상승률 1위이고, 서울이 183.0%로 뒤를 이었다. 두 지역의 상승률이 특히 높았다.
최근 1년간 분양가 상승률은 지역별로 어떻게 다른가요?
핵심: 최근 1년간 대구는 54.4% 상승했고, 제주는 -43.4% 하락했다. 지역별 온도차가 뚜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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