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분기 연율 2.1% 성장, PCE 4.6%로 물가 압력 유지

미국이 1분기(1~3월) 연율 2.1% 성장했다고 6월 25일 미 상무부 경제분석국이 발표했습니다. 같은 기간 개인소비지출(PCE) 물가는 연율 4.6% 올라 인플레이션 압력이 여전함을 보여줍니다.
미국이 1분기 연율 2.1% 성장했습니다. 이 발표는 6월 25일 미 상무부 경제분석국이 확정치로 내놓은 수치입니다.
직전 분기 대비로 보면 0.5% 성장했습니다. 지난해 4분기는 연율 0.5% 성장에 그쳤고, 직전 분기 대비로는 0.1%였습니다.
1분기 성장률은 처음 속보치에서 2.0%로 발표됐다가 중간치에서 1.6%로 하향 수정됐습니다. 이후 확정치에서 다시 상향돼 최종 2.1%로 집계됐습니다.
성장 기여도를 보면 민간소비 기여는 0.37%포인트였습니다. 민간투자는 1.35%포인트 기여로 집계됐습니다.
무역은 마이너스 0.37%포인트로 성장에 부담을 줬습니다. 반면 정부 지출은 0.74%포인트를 보탰고, 확정치에서 무역의 마이너스 폭은 줄어들었습니다.
명목 GDP는 연율 5.8%로 증가했습니다.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연율 4.6% 올라 물가 상승 압력이 지속됨을 나타냈습니다.
미국은 지난해 연간으로 2.1% 성장했습니다. 한편 중국은 1분기 직전분기 대비 1.3% 성장했고, 전년 동기 대비로는 5.0% 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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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물가 지수 PCE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개인소비지출(PCE)은 가계가 구매한 재화·서비스의 가격 변동을 측정해 물가 흐름을 보여주는 지수다.
미국의 분기 성장률은 얼마나 되나요?
미 상무부 확정치 기준 1분기 연율 2.1%이며, 직전 분기 대비로는 0.5% 성장했다.
PCE가 높으면 어떤 의미인가요?
PCE가 높다는 것은 물가 상승 압력이 지속된다는 뜻이다. 이번 발표에서 PCE는 4.6%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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