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픽으로

현대건설, 신한울 현장에 13종 안전교육장 열어

2026년 5월 18일 · 국내 속보

현대건설이 신한울 3·4호기 건설 현장에 13종 체험 프로그램을 갖춘 안전체험교육장을 열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참여 중인 현장에서 실습형 안전교육을 합니다.

현대건설, 신한울 현장에 13종 안전교육장 열어

현대건설은 18일 신한울 3·4호기 건설 현장에 안전체험교육장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개관식은 지난 14일 경상북도 울진군 신한울 3·4호기 건설 현장 부지 안에서 열렸습니다.

현대건설은 두산에너빌리티,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이 건설 현장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교육장은 건설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위험 상황을 직접 체험하고 대응 방법을 익히는 공간입니다.

현대건설은 이 시설을 국내 최초로 만든 독립 전용 안전체험교육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장 근로자가 실제 사고와 비슷한 상황을 경험하며 안전 행동을 익히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교육장은 화재안전존, 안전점검존, 밀폐안전존, 응급구조존, 가상안전존 등 5개 구역으로 구성됐습니다.

총 13종의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추락, 질식, 화재, 감전 등 현장 사고 유형별 안전교육을 진행합니다.

응급구조존에서는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이 함께 진행됩니다.

근골격계 질환 예방 같은 보건교육도 포함됐습니다.

가상안전존은 애플 비전 프로 등을 써서 재해 상황을 실감 콘텐츠로 구현했습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안전체험교육장이 근로자가 실제 위험 상황을 직접 경험하며 대응 역량을 익히는 실습형 안전교육 공간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장 구성원뿐 아니라 지역사회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산업안전 교육 플랫폼으로 운영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현대건설은 참여형 안전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현대건설이 신한울 현장에 13종 안전교육장을 연 이유는 무엇인가요?

핵심: 근로자가 실제 위험을 체험해 대처 능력을 익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와 참여형 교육 실효성을 높이려는 목적입니다.

교육장은 어떤 구역과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나요?

핵심: 5개 구역과 총 13종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화재·추락·질식·감전 등 사고 유형별 안전교육을 포함합니다.

응급구조존에서는 어떤 교육을 진행하나요?

핵심: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을 진행합니다. 현장 응급대응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춥니다.

가상안전존에서는 어떤 장비로 교육하나요?

핵심: 애플 비전 프로 등 가상현실 장비를 사용해 재해 상황을 실감형 콘텐츠로 구현해 교육합니다.

누가 이 안전체험교육장을 이용할 수 있나요?

핵심: 현장 구성원뿐 아니라 지역사회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산업안전 교육 플랫폼으로 운영합니다.

불스토리

불스토리

인스타그램 22만 / 스레드 7만 팔로워. 미국주식 리서치를 한국어로 가장 직설적이고 전문적으로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