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제네시스, 6월 26일 부산모빌리티쇼 출격

현대차·기아·제네시스가 6월 26일 개막하는 부산모빌리티쇼에 나란히 참가합니다. 현대차는 2,040㎡(약 617평) 전시관에 신차와 전동화 라인업을 배치하고, 기아는 PV5 새 모델을 공개합니다.
현대차·기아·제네시스가 6월 26일 개막하는 부산모빌리티쇼에 나란히 참가해 신차와 전동화 기술을 공개합니다. 투자자에게는 신차 공개와 전동화 전시가 제품 수요와 부품 수급의 가늠자가 될 수 있습니다.
현대차는 2,040㎡(약 617평) 규모 전시관을 꾸립니다. 전시 공간은 소프트웨어와 AI 체험 중심으로 설계했습니다.
현대차는 총 8종 12대를 전시합니다. 전시 차종은 신차와 친환경 모델을 섞어 배치합니다.
신차로는 준중형 세단 '디 올 뉴 아반떼' 3대와 '더 뉴 그랜저' 3대를 처음 공개합니다. 각각 별도 전시존에서 관람객이 직접 볼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친환경차 섹션에는 아이오닉5, 아이오닉6, 아이오닉9, 코나 일렉트릭, 스타리아 라운지 EV와 수소전기차 넥쏘가 포함됩니다. 전동화 시대 고객 경험을 보여주는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합니다.
전시 콘셉트는 소프트웨어와 AI 체험에 초점을 맞춥니다.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 체험 콘텐츠를 선보입니다.
기아는 행사에서 PV5 새 모델을 공개합니다. 제네시스도 부스를 마련해 브랜드 전시를 진행합니다.
현대차그룹은 이 같은 참가 계획을 6월 21일에 알렸습니다. 모빌리티쇼는 신차 실물 공개와 기술 체험이 동시에 이뤄지는 무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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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현대차는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어떤 차종을 전시하나요?
현대차는 총 8종 12대를 전시한다. 신차(디 올 뉴 아반떼·더 뉴 그랜저)와 아이오닉5·아이오닉6·아이오닉9, 코나 일렉트릭, 스타리아 라운지 EV, 넥쏘 등 친환경 모델을 함께 선보인다.
현대차 전시관 규모는 얼마인가요?
현대차 전시관은 2,040㎡(약 617평) 규모로, 소프트웨어와 AI 체험 중심으로 꾸며진다.
부산모빌리티쇼에서 현대차가 공개하는 신차는 무엇인가요?
현대차는 준중형 '디 올 뉴 아반떼' 3대와 '더 뉴 그랜저' 3대를 처음 공개해 별도 전시존에서 관람객이 실물을 볼 수 있다.
기아는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어떤 신차를 공개하나요?
기아는 행사에서 PV5 새 모델을 공개한다. 현장 전시는 대중에게 실차를 공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제네시스는 부산모빌리티쇼에 어떻게 참가하나요?
제네시스는 별도 부스를 마련해 브랜드 전시를 진행한다. 브랜드 경험 중심의 전시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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