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초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에 366포인트 급락
2026년 6월 5일 · 국내 속보
5일 코스피는 장초반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366포인트(4.24%) 하락해 8,272.63을 기록했습니다. 외국인이 4,532억 원어치를 순매도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5.12%, 6.79% 하락했습니다.

5일 코스피는 장초반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지수는 전일 대비 366포인트(4.24%) 하락한 8,272.63을 가리켰습니다. 개장 직후부터 가파른 하락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오전 9시 8분에는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매도 사이드카는 대규모 매도 주문이 단기간에 집중될 때 자동으로 설정되는 제도입니다. 발동 이후에도 지수는 하락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급락한 충격이 국내 증시로 전해졌습니다. 미 반도체 약세가 국내 관련 종목의 매도 압력을 높였습니다. 이 영향으로 반도체 섹터 전반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이 4,532억 원어치를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 매도 규모는 이날 지수 하락의 배경으로 지목됐습니다. 외국인 매도와 해외 충격이 결합해 매도세가 확대됐습니다.
삼성전자는 5.12% 하락한 333,500원에 거래됐습니다. 이 종목은 장중 낙폭이 큰 편이었습니다. 거래는 장중에도 계속 이뤄지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6.79% 하락한 2,142,000원에 거래됐습니다. 이 종목 역시 반도체 섹터 약세를 반영해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장중 변동성은 확대된 상태입니다.
관련 글
자주 묻는 질문
코스피 장초반 매도 사이드카가 무엇이고 어떤 상황에서 발동하나요?
매도 사이드카는 대규모 매도 주문이 단기간에 집중될 때 자동으로 발동되는 제도다. 이날은 오전 9시 8분에 발동됐다.
이번 코스피 366포인트 급락의 주요 원인은 무엇인가요?
미국 반도체주의 급락 충격이 전해지면서 외국인의 4,532억 원어치 순매도가 결합해 매도세가 확대됐다.
어떤 섹터가 특히 약세를 보였나요?
반도체 섹터 전반이 약세였다. 관련 종목의 매도 압력이 하락을 이끌었다.
낙폭이 컸던 개별 종목에는 어떤 종목이 있나요?
삼성전자는 5.12% 하락했고 SK하이닉스는 6.79% 하락했다. 두 종목 모두 장중 변동성이 확대됐다.
외국인 매도 규모는 어느 정도였나요?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4,532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이는 이날 지수 하락의 배경으로 지목됐다.
불스토리
인스타그램 22만 / 스레드 7만 팔로워. 미국주식 리서치를 한국어로 가장 직설적이고 전문적으로 전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