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30만원·SK하이닉스 200만원 시대, 코스피 8000 돌파
2026년 5월 26일 · 국내 속보
26일 코스피가 종가 기준 사상 첫 8000선을 돌파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날 상승을 이끌며 장중 각각 30만원·200만원대를 기록했습니다.

26일 코스피가 종가 기준 사상 첫 8000선을 돌파했습니다. 지수는 오후 장에서도 강세를 유지했습니다. 이날 지수 상승의 중심에는 대형 반도체주가 있었습니다.
장중 삼성전자는 30만원을 넘기기도 했습니다. 같은 시간대 SK하이닉스는 200만원 선을 돌파했습니다. 두 종목의 장중 강세가 시장 관심을 끌었습니다.
장 마감에서 삼성전자는 29만9000원에 마감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205만2000원에 마감했습니다. 이날 마감 가격이 '30만전자·200만닉스'라는 표현을 부각시켰습니다.
일간 등락률은 삼성전자가 전 거래일 대비 2.22% 올랐습니다.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5.72% 상승했습니다. 이들 종목의 상승률이 지수 상승폭을 키웠습니다.
기관 투자자들은 약 9,400억원어치를 순매수했습니다. 같은 날 국내 첫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의 동시 상장이 예정돼 있다는 점이 언급됐습니다. 이와 관련한 시장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26일 오후 1시36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8,250원(2.82%) 오른 상태였습니다. 보도에서는 반도체 수퍼사이클 상승 랠리가 계속되고 있다는 언급이 있었습니다. 이날 반도체 업종의 강세가 코스피 상승에 기여했습니다.
관련 글
자주 묻는 질문
코스피가 종가 기준 8000을 돌파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대형 반도체주 강세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고, 기관의 순매수 9,400억원과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 동시 상장 예정이 언급됐다.
삼성전자가 30만원을 돌파했나요?
장중 30만원을 넘기기도 했지만, 이날 장 마감가는 29만9000원으로 마감됐다.
SK하이닉스가 200만원을 돌파했나요?
장중 200만원 선을 돌파했고, 이날 장 마감가는 205만2000원으로 마감됐다.
기관 투자자들은 이날 얼마나 순매수했나요?
기관이 시장에서 약 9,400억원을 순매수하며 이날 지수 상승에 기여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 동시 상장이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줬나요?
동시 상장이 예정돼 있다는 점이 언급되며 관련 시장 논의가 이어졌지만, 보도에는 구체적 영향에 대한 설명은 없었다.
불스토리
인스타그램 22만 / 스레드 7만 팔로워. 미국주식 리서치를 한국어로 가장 직설적이고 전문적으로 전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