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다음주 방한, 삼성·SK와 회동 가능성
2026년 5월 28일 · 국내 속보
엔비디아 창업자 겸 CEO 젠슨 황이 다음주 GTC 타이베이 일정을 마친 뒤 가족과 함께 서울에서 휴가를 보낼 예정입니다. 업계에서는 이번 방한을 계기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심으로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과 차세대 AI 반도체 협력 논의가 나올 가능성을 제기합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다음주 가족과 함께 서울에서 휴가를 보낼 예정입니다. 황 CEO는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연례 인공지능 콘퍼런스 'GTC 타이베이 2026' 주요 일정을 마친 뒤 한국을 방문한다고 전해졌습니다. 방한은 개인 일정과 기업 일정이 병행되는 형태로 알려졌습니다.
업계에서는 황 CEO의 방한을 계기로 국내 반도체 업계와의 연쇄 회동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과 차세대 AI 반도체 협력 논의가 논의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구체적 회동 일정과 합의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지난해 경주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황 CEO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의 이른바 '깐부 회동'을 가진 바 있습니다. 당시 만남은 기업 간 협력 논의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번 방한에서도 유사한 고위급 회동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 다른 그룹 총수들과의 면담 가능성도 언급됩니다. HBM 공급과 AI 반도체 협력은 한국의 메모리 기술과 엔비디아의 설계 역량이 맞물리는 사안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방문 일정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GTC 타이베이 발표 이후 방한 일정과 관련한 공식 공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관련 보도는 방문 계획과 가능성 중심으로 전해졌습니다. 황 CEO의 체류 기간과 구체적 만남 대상은 추후 공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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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젠슨 황 한국 방문 일정이 언제인가요?
다음주 서울에 가족과 함께 휴가차 방문한다. GTC 타이베이 일정을 마친 뒤 온다고 전해졌다. 정확한 날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젠슨 황이 삼성전자와 면담하나요?
업계에서는 삼성전자와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 및 차세대 AI 반도체 협의를 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구체 일정과 합의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젠슨 황이 SK하이닉스와 만날 가능성이 있나요?
일부에서는 SK하이닉스와의 HBM 공급 및 AI 반도체 협력 논의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다. 공식 일정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방한에서 HBM 공급 논의가 확정됐나요?
기사에서는 HBM 공급 논의 가능성을 보도한다. 다만 확정된 합의나 공개된 일정은 없다.
젠슨 황이 과거 한국 기업 총수와 만난 적이 있나요?
있다. 지난해 경주 APEC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회동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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