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대구 LFP 공장 완공, 3분기 양산
2026년 5월 18일 · 국내 속보
엘앤에프가 대구 LFP 양극재 공장인 엘앤에프플러스를 완공하고 3분기 양산에 들어갑니다. 같은 날 소비 양극화와 국내 기업 소식도 함께 나왔습니다.

엘앤에프는 대구 LFP 양극재 공장을 완공했습니다. 새 생산 거점의 이름은 엘앤에프플러스입니다. 엘앤에프는 이 공장에서 3분기 양산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LFP 양극재는 전기차와 에너지 저장장치 배터리에 쓰이는 소재입니다. 엘앤에프는 이번 공장 완공으로 국내 LFP 생산 거점을 갖추게 됐습니다. 회사 발표의 중심은 공장 완공과 양산 시작 시점입니다.
신용보증기금은 창립 50주년 국제포럼을 열었습니다. 포럼에서는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글로벌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행사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열렸습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타이어 부문에서 18년 연속 1위에 올랐습니다. 이 지수는 국내 브랜드 경쟁력을 평가하는 지표입니다. 회사는 타이어 부문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볼보코리아는 대구에 볼보 셀렉트 전시장을 열었습니다. 전시장 규모는 200평입니다. 회사는 대구 지역에서 볼보 셀렉트 거점을 새로 마련했습니다.
소비 시장에서는 100만원대 로봇청소기와 700원 라면이 함께 잘 팔리는 흐름이 나왔습니다. 가격대가 크게 다른 상품이 동시에 팔리면서 소비 양극화가 뚜렷하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생활 소비에서도 고가와 저가 상품이 함께 움직이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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