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2일

애널리스트들, 시게이트·샌디스크·델 등 목표주가 상향·하향 잇따라

애널리스트들, 시게이트·샌디스크·델 등 목표주가 상향·하향 잇따라

11~12일 애널리스트들이 시게이트와 샌디스크의 목표주가를 올리고 델은 목표를 상향했습니다. 키뱅크는 머피USA 목표를 올리고 어도비 목표는 CFO 퇴진 이유로 내렸습니다.

11일과 12일 애널리스트들이 미국 주요 종목의 목표주가를 잇따라 조정했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시게이트(Seagate, 티커 STX)의 목표주가를 900달러로 올리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같은 보고서에서 BofA는 샌디스크(SanDisk, 티커 SNDK)의 목표주가를 2,100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트루이스트(Truist)는 (Dell, 티커 DELL)의 목표주가를 360달러로 올리고 보유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키뱅크(KeyBanc)는 머피USA(Murphy USA, 티커 MUSA)의 목표주가를 680달러로 상향했습니다. 키뱅크는 힌지헬스(Hinge Health)에 대해서는 수술 서비스 확대를 이유로 목표주가를 올렸습니다.

같은 날 키뱅크는 어도비(Adobe, 티커 ADBE)의 목표주가를 195달러로 낮췄습니다. 어도비의 경우 최고재무책임자(CFO) 퇴진 소식이 목표하향 사유로 언급되었습니다. 각 보고서는 목표주가 변경과 함께 기존 등급을 유지하거나 조정한 점을 명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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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어떤 애널리스트들이 어떤 종목의 목표주가를 조정했나요?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시게이트 목표가를 900달러, 샌디스크를 2,100달러로 올렸습니다. 트루이스트는 델을 상향했고 키뱅크는 머피USA 상향과 어도비 하향을 제시했습니다.

어도비의 목표주가 하향 사유는 무엇인가요?

키뱅크는 어도비의 최고재무책임자 퇴진 소식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195달러로 낮췄습니다. 보고서는 해당 인사가 하향 이유로 명시돼 있습니다.

힌지헬스 목표주가를 올린 구체적 근거는 무엇인가요?

키뱅크는 힌지헬스의 수술 서비스 확대를 근거로 목표주가를 상향했습니다. 보고서가 그 서비스를 확대 사유로 적시했습니다.

애널리스트들이 목표주가를 바꿀 때 등급(의견)은 어떻게 됐나요?

보고서들은 목표주가 변경과 함께 기존 등급을 유지하거나 조정했다고 명시했습니다. 예로 BofA는 시게이트·샌디스크에 매수 의견을 유지했고 트루이스트는 델에 보유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이번 목표주가 조정은 언제 있었나요?

애널리스트들의 목표주가 조정은 11일과 12일에 이루어졌습니다. 같은 기간 여러 보고서가 잇따라 발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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