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다음주 대만서 엔비디아·TSMC와 회동
2026년 5월 27일 · 국내 속보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다음주 대만을 방문해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및 TSMC 경영진과 별도 회동을 할 예정입니다. 최 회장은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과 함께 엔비디아의 GTC 타이베이 기조연설과 컴퓨텍스를 참관합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다음주 대만을 방문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회동할 예정입니다. 방문 일정에는 TSMC 경영진과의 별도 회동도 포함됩니다. SK하이닉스와 엔비디아, TSMC는 AI 반도체 공급망에서 핵심 축으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최 회장은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등과 함께 엔비디아 'GTC 타이베이' 기조연설 현장을 참관합니다. 기조연설과 함께 대만 최대 ICT 전시회인 컴퓨텍스도 참관할 계획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참관 일정은 다음달 1일부터 시작됩니다.
젠슨 황과의 만남은 지난 2월 미국에서 있었던 만남 이후 약 3개월 만의 재회입니다. 최 회장은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기술을 직접 살펴볼 계획입니다. 회사 측은 이번 방문에서 AI 관련 사업 비전을 구체화하는 일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업계에서는 SK하이닉스, 엔비디아, TSMC 간 협력 관계가 AI 반도체와 AI 인프라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세 회사의 협력은 반도체 설계와 위탁생산, 메모리 공급 등 공급망 전반과 연결됩니다. 구체적인 회동 결과나 합의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참관 일정에는 엔비디아의 기조연설 청취와 전시회 현장 점검이 포함됩니다. 최 회장의 방문은 대만 현지에서 별도 회동과 전시 참관을 병행하는 형식입니다. 추가 발표나 공동 발표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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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최태원 회장이 대만을 방문하는 목적이 무엇인가요?
엔비디아·TSMC 경영진과 회동하고 GTC 타이베이·컴퓨텍스 전시를 참관해 AI 관련 사업 비전을 구체화하려는 것이다.
엔비디아와의 만남에서 무엇을 볼 예정인가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기술을 직접 살펴보고 GTC 타이베이 기조연설 현장을 참관할 예정이다.
SK하이닉스·엔비디아·TSMC의 협력은 어떤 분야인가요?
본문은 반도체 설계, 위탁생산, 메모리 공급 등 공급망 전반에서 세 회사가 연결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회동에서 구체적 합의나 발표가 있었나요?
본문에 따르면 구체적인 회동 결과나 합의 내용, 추가 공동 발표 여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참관 일정은 언제부터 시작되나요?
보도에 따르면 참관 일정은 다음달 1일부터 시작되며 기조연설 청취와 전시 현장 점검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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