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인 대회 개최, 정부 포상 92명 수여
2026년 5월 19일 · 국내 속보
중소벤처기업부와 중기중앙회는 19일 영등포 중기중앙회에서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를 열고 정부 포상 92명(단체)을 수여했습니다. 산업훈장은 15명에게 주어졌고, 금탑산업훈장은 2명이 받았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기중앙회는 19일 영등포구 중기중앙회에서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변화를 기회로, 도전하는 중소기업'을 슬로건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행사는 중소기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일자리와 수출, 사회 공헌 등에서 성과를 낸 모범 중소기업인과 근로자, 우수 단체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습니다. 정부 포상 대상은 총 92명(단체)이었습니다. 포상은 여러 부문에 걸쳐 수여됐습니다.
산업훈장은 총 15명에게 수여됐습니다. 그중 금탑산업훈장은 2명이 받았습니다. 산업훈장은 산업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대상으로 합니다.
행사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한성숙 중기부 장관, 김진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임광현 국세청장,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중소기업단체장과 중소기업 대표 등 30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주요 순서로는 축사와 표창식이 있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37회째로 열렸습니다. 행사는 중소기업의 일자리 창출과 수출 확대, 사회 기여 실적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주최 측은 포상을 통해 중소기업의 노력을 알린다고 밝혔습니다.
행사에서는 모범 중소기업인과 단체에 대한 개별 표창이 이어졌습니다. 수상자 명단과 수상 부문은 주최 측에서 발표됐습니다. 참석자들은 표창식을 통해 성과를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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