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연은 총재, 인플레 '2% 목표 5년 초과' 우려 표명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 오스탄 굴스비는 6월 25일(현지시간) 인플레이션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연준의 2% 목표가 5년 연속 넘는 점을 지적했고, 서비스 부문 물가 상승을 특히 우려한다고 밝혔습니다.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 오스탄 굴스비는 6월 25일(현지시간) 인터뷰에서 인플레이션이 최근에 오히려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발언은 연방준비제도(Fed)의 물가 목표가 금융시장에 중요한 잣대라는 점을 함께 지적한 것입니다.
그는 "연방준비제도의 인플레이션 목표는 2%다. 우리는 5년 연속 그 수준을 웃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문장은 현재 물가 수준이 목표를 지속해서 상회하고 있다는 사실을 강조한 것입니다.
굴스비 총재는 서비스 업종의 물가를 따로 언급하며 "서비스 부문은 조금 더 우려스럽다"고 했습니다. 이어서 서비스 부문의 높은 인플레이션은 관세나 유가 때문이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그는 5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를 언급했습니다. 발언 전문에서 해당 지표를 두고 부정적인 점을 지적한 부분이 포함됐습니다.
이 발언은 6월 25일 인터뷰에서 나온 것으로, 굴스비 총재는 시카고 연은의 수장으로서 연준 내 통화 정책 논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의견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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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시카고 연은 총재가 말한 '인플레이션이 2% 목표를 5년 초과' 발언은 무슨 뜻인가요?
그는 연방준비제도(Fed)의 물가 목표인 2%를 최근 5년 연속 웃돌고 있다는 우려를 표현한 것이다.
굴스비 총재가 지적한 서비스 업종 물가 상승은 관세나 유가 때문인가요?
아니다. 굴스비 총재는 서비스 부문의 높은 물가가 관세나 유가 때문이 아니라고 분명히 말했다.
발언에서 거론된 5월 개인소비지출(PCE) 지수는 어떤 맥락에서 나온 건가요?
그는 5월 PCE 물가지수를 예로 들며 해당 지표에서 우려되는 점을 지적하는 맥락에서 언급했다.
이 발언이 연방준비제도 내 통화정책 논의에 영향을 줄 수 있나요?
그럴 가능성이 있다. 시카고 연은 총재로서 그의 의견은 연준 내부 논의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본문은 전했다.
이 발언은 언제 어디서 나온 말인가요?
현지시간 6월 25일 인터뷰에서 나온 발언으로, 굴스비 총재가 시카고 연은 수장 자격으로 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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