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1년 순손실 1조 원 넘고 감사의견 거절 2년 연속
2026년 6월 8일 · 국내 속보
홈플러스는 지난 1년간 당기순손실이 1조10억 원을 넘겼다고 공시했습니다. 한영회계법인은 유동부채가 유동자산을 약 4조 원 초과한다며 2년 연속 감사 의견을 거절했습니다.

홈플러스는 8일 지난해 3월부터 올해 3월까지 연결 기준 사업 실적을 공시했습니다. 공시에는 매출과 손익, 감사인의 의견이 포함돼 있습니다. 회사는 같은 날 관련 서류를 금융당국에 제출했습니다.
공시에 따르면 매출액은 5조7,963억 원이었습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7% 감소했다고 기재했습니다. 공시문에는 매출 감소 수치만 명시돼 있습니다.
영업손실은 5,464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당기순손실은 1조10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공시문은 해당 기간 동안 영업적자가 발생했다고 적었습니다.
전년 같은 기간보다 적자 폭은 74% 커졌다고 공시했습니다. 순손실 규모는 48% 늘었다고 적었습니다. 공시에는 전년 대비 증감 비율이 함께 표기돼 있습니다.
한영회계법인은 감사보고서에서 상당한 영업손실과 순손실이 발생했다고 적시했습니다. 감사인은 유동부채가 유동자산을 약 4조 원 가량 초과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로 인해 감사인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감사 의견을 거절했습니다.
감사보고서와 실적 공시는 회사의 공식 제출 문서입니다. 회사는 공시를 통해 투자자에게 관련 내용을 알렸습니다. 추가 공시나 설명은 회사의 향후 제출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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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홈플러스가 1년 순손실 1조 원을 기록한 구체적 원인은 무엇인가?
핵심 원인은 매출 감소와 영업적자다. 매출이 5조7,963억 원이고 영업손실이 5,464억 원으로 보고됐다. 감사보고서는 유동성 문제도 지적했다.
감사의견 거절이 2년 연속 나온 이유와 회계상 어떤 문제를 의미하는가?
감사의견 거절은 상당한 손실과 유동성 부족이 원인이다. 감사인은 유동부채가 유동자산을 약 4조 원 초과한다고 적시했다.
투자자가 홈플러스를 계속 보유할지 판단할 때 확인할 핵심 지표는 무엇인가?
매출과 매출 추이, 영업손익과 당기순손실 규모, 유동부채 대비 유동자산 비중, 감사보고서의 의견 상태를 확인하라.
회사 추가 공시나 설명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
회사는 금융당국에 관련 서류를 제출했다. 향후 제출되는 공시와 감사보고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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