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주가 10% 하락, RPO 6,400억 달러 기록
불스토리 · 2026년 6월 12일 · 미국 속보
오라클은 6월 12일 실적 발표 후 주가가 10% 하락했습니다. 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20.8% 증가했고 남은 수주 잔액(RPO)은 전년 대비 363% 늘어난 6,400억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오라클 주가가 실적 발표 직후 10% 하락했습니다. 하락은 2026년 6월 12일 미국 장에서 발생했습니다. 즉시 나타난 가격 조정입니다.

회사는 해당 분기에 매출이 전년 대비 20.8%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분기 기준 주당순이익(EPS)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영업이익은 54% 늘었습니다.
남은 수주 잔액(RPO)은 전년 대비 363% 증가했습니다. RPO 총액은 6,400억 달러였습니다. 회사는 RPO를 계약 기반의 미래 매출 지표로 제시했습니다.
회사 측은 이 RPO가 향후 7년치 예상 매출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대부분 AI 관련 계약의 매출 인식 시점은 2027년부터입니다. 계약의 매출 반영 시점은 2027년 이후로 정리됩니다.
애널리스트 집계에서는 매수 의견 비율이 78%로 집계되었습니다. 컨센서스 상향 여지는 50%로 나타났습니다. 일부 애널리스트는 실적 발표 후 보고서를 유지하거나 수정했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은 전년 대비 47% 증가했습니다. 회사 분기 보고서에는 클라우드 및 기타 사업 부문 실적 수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고서에는 매출과 이익 항목이 모두 반영되어 있습니다.
게시글에 대한 피드백을 남겨주세요.
관련 글
자주 묻는 질문
RPO가 6,400억 달러를 기록했는데 RPO가 회사 실적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남은 수주 잔액(RPO)은 계약 기반의 미래 매출 지표다. 회사는 6,400억 달러가 향후 7년치 예상 매출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RPO 6,400억 달러 수치가 향후 매출과 이익 성장에 어떤 신호를 주나요?
RPO 규모는 향후 매출 인식 기회가 많다는 신호다. 다만 회사는 대부분 매출을 2027년부터 반영한다고 밝혔다.
오라클의 AI 관련 계약 매출 인식 시점은 언제인가요?
회사 설명에 따르면 대부분 AI 관련 계약 매출은 2027년부터 인식된다.
애널리스트 반응은 어떻게 바뀌었나요?
애널리스트 매수 비율은 78%였고 컨센서스 상향 여지는 50%로 집계됐다. 발표 후 일부는 리포트를 유지하거나 수정했다.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 증가가 분기 실적에 어떻게 반영됐나요?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이 전년 대비 47% 증가했고 분기 보고서의 매출과 이익 항목에 반영됐다.
불스토리
인스타그램 22만 / 스레드 7만 팔로워. 미국주식 리서치를 한국어로 가장 직설적이고 전문적으로 전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