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6월 25일

5월 근원 PCE 0.3%·주간 실업보험 21만5천건 동시 발표

5월 근원 PCE 0.3%·주간 실업보험 21만5천건 동시 발표

미국의 5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전월비 0.3% 올라 완만한 흐름을 보였고, 6월 20일로 끝난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 21만5천건으로 시장 예상 22만5천건을 밑돌았습니다. 두 지표는 6월 25일(현지시간)에 발표됐습니다.

미국의 5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월 대비 0.3% 상승해 완만한 흐름을 보였고, 같은 날 발표된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 21만5천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두 지표는 6월 25일(현지시간)에 발표됐습니다.

미 상무부 발표에 따르면 근원 PCE는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물가 지표입니다. 5월 전월비 상승률은 0.3%로 4월과 같은 수준이었습니다.

전품목 기준 PCE는 전월비 0.4% 상승했습니다. 이 수치는 4월과 같은 상승률을 보였고, 발표문은 시장 예상치를 소폭 밑돌았다고 적시했습니다.

미 노동부가 발표한 주간 실업보험 청구 보고서에서는 6월 20일로 끝난 한 주의 신규 청구 건수가 계절 조정 기준 21만5천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직전 주 수치는 기존 22만6천건에서 22만7천건으로 조정됐습니다.

변동성이 덜한 4주 이동평균은 22만4,250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주간 실업보험의 시장 예상치는 22만5천건이었습니다. 위 수치들은 모두 같은 날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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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5월 근원 PCE 0.3%가 뜻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근원 PCE는 식품·에너지를 뺀 물가다. 5월 전월비 0.3%는 물가 상승이 비교적 완만하다는 신호다.

전품목 PCE 0.4%와 근원 PCE 0.3%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전품목 PCE는 식품·에너지도 포함한 지표다. 5월 전월비 0.4%는 근원 0.3%보다 식품·에너지 영향이 상대적으로 컸음을 뜻한다.

주간 실업보험 청구건수 215,000건은 노동시장에 어떤 의미인가요?

주간 신규 실업보험은 노동시장 단기 신호다. 6월 20일 집계 215,000건은 최근의 즉각적 실업 동향을 나타낸다.

이번 발표에서 시장 예상과 실제 수치는 어땠나요?

근원 PCE는 시장 예상보다 소폭 낮았고, 주간 실업보험은 예상 225,000건보다 적은 215,000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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