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공, 69곳 산업단지 대상 여름 안전점검 착수
2026년 6월 4일 · 국내 속보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안전관리 대상 69개 단지를 대상으로 5월19일부터 10월15일까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상훈 이사장이 6월4일 오송생명과학산업단지와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의 재해취약지역을 직접 점검했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산업단지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관리 대상 69개 단지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산단공은 5월19일부터 10월15일까지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을 대비한 예방 활동에 중점을 둡니다.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6월4일 오송생명과학산업단지 내 건설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했습니다. 이어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 내 저류지 등 재해취약지역을 찾아 침수 우려 구간과 배수시설 관리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현장에서는 환경정비 활동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이사장은 공사현장 내 침사지, 배수로, 배수시설의 정비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점검 항목에는 침수 우려 도로와 전체 시설관리 상태도 포함됐습니다. 산단공은 입주기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 정비를 강조했습니다.
근로자 보건관리도 점검 대상이었습니다. 작업장 공기질 관리와 폭염 대비 휴게공간 운영 실태를 확인했습니다.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사고 예방을 위해 적치물 및 인화물질 관리도 점검했습니다.
산단공은 이번 점검 기간 동안 재해취약지역을 사전에 확인하고 위험요인을 정비하는 데 중점을 둔다고 밝혔습니다. 이사장은 기후변화로 집중호우와 태풍 위험이 늘고 있다고 말하며 철저한 사전점검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산단공은 지속적인 점검과 안전관리로 입주기업과 근로자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습니다.
관련 글
자주 묻는 질문
산단공이 69곳 산업단지 대상 여름 안전점검을 시작한 배경과 목적은 무엇인가요?
핵심: 집중호우·태풍·폭염 등 여름 풍수해로 인한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69곳 산업단지를 점검한다. 점검은 5월19일부터 10월15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점검 기간은 언제인가요?
점검 기간은 5월19일부터 10월15일까지다. 이 기간 산단공은 집중호우·태풍·폭염 대비 예방 활동을 집중해서 진행한다.
안전점검에서 주로 확인하는 항목과 기업이 준비해야 할 조치는 무엇인가요?
점검 항목은 침수 우려 도로, 침사지·배수로·배수시설 정비 상태, 전체 시설관리와 적치물·인화물질 관리 등이다. 기업은 배수 정비와 적치물 정리, 시설 점검을 준비해야 한다.
현장 점검에서 근로자 보건관리는 어떤 부분을 확인하나요?
근로자 보건관리는 작업장 공기질 관리와 폭염 대비 휴게공간 운영 실태를 확인한다.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적치물과 인화물질 관리도 점검 대상이다.
불스토리
인스타그램 22만 / 스레드 7만 팔로워. 미국주식 리서치를 한국어로 가장 직설적이고 전문적으로 전달합니다.





